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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레저도 앗아간 '그것' 끊을 수 없는 중독

우리 곁으로 돌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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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부터 부와 명예를 거머쥐는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마약은 큰 유혹과도 같다. 그러나 중독 이상으로 빠지면 몸도 마음도 돌이키기 힘든 법. 이에 마약으로 망가졌던 할리우드 스타들의 소식은 그다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마약에 중독돼 충격을 안겨준 스타는 누가 있을지 알아보자.

히스 레저


출처영화 ‘다크나이트’ 스틸컷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히스 레저는 조커를 남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역대급 조커 역할을 소화 해내며, 영화 관계자 및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은 배우 히스 레저. 배우로서 상승세를 보이던 히스 레저는 우울증과 알레르기 등 여러 가지 마약성 약을 복용해 약물 오용 및 중독으로 맨해튼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의 나이 단 28세에 불과했다.

맥컬리 컬킨


출처영화 ‘나홀로집에’

매년 크리스마스에 상영되는 영화 ‘나홀로 집에’ 덕분에 매번 소환되는 할리우드 스타, 맥컬리 컬킨. 그는 1990년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 시켰다. 그러나 맥컬리 컬킨은 부모와 돈 문제로 크게 다투며 법정 공방을 펼쳤다. 이후 심각한 우울증으로 마약에 중독되기도 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린제이 로한


출처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스틸컷

할리우드에서 ‘트러블메이커’로 통하는 배우 린제이 로한은 현재까지도 성관계 리스트, 열애 등의 사생활 논란은 물론이고 마약, 절도, 뺑소니 등의 범법 행위도 일삼았다.


린제이 로한의 마약은 스무 살을 앞둔 2006년 무렵부터다. 그녀에게 마약, 술이라는 존재가 등장한 이후 끊임없는 사고가 이어졌고, 그녀는 결국 재활센터까지 드나들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뺑소니, 절도 등의 범죄 행위를 이어가고 있다.

휘트니 휴스턴


20세기 알앤비의 여왕이었던 세계적인 가수 휘트니 휴수턴은 2007년 이혼으로 극심한 약물 중독에 시달렸고 결국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사체로 발견되고 만다. 사인은 코카인, 마리화나, 신경안정제인 자낙스, 근육 이완제인 플렉세릴과 알레르기 질환 완화제인 베나드릴 성분들로 인한 심장마비였다.

마이클 잭슨


이제는 전설로 남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세계투어를 앞둔 지난 2009년 6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마이클 잭슨의 사인은 주치의의 프로포폴 남용으로 드러났으며, 주치의였던 콘래드 머레이는 과실치사로 유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


2003년 데뷔한 영국의 팝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그래미상 5개 부문을 휩쓸며 뮤지션으로서 각광받았다. 하지만 2008년 마약 혐의로 적발되는 등 끊임없는 약물 논란에 휩싸였다. 그뿐만 아니라 폭력 사건이나 술에 취해 공연에 지각하는 등의 사고를 저질렀다. 그러던 지난 2011년 7월, 런던 자택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그의 나이는 단 27세에 불과했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약 중독 끊어낸 계기는? 
▼▼▼▼▼▼

아이언맨, 진짜 이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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