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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ALLETS

나도 카페처럼 예쁜 주방 갖고 싶다 진짜!

많은 건 바라지도 않는다! 주방만 예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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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러 잠깐 들른 카페에서 예쁜 주방을 볼 때면 부러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던 알렛츠 에디터~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주방을 예쁘게 꾸민 두 사람을 만나고 왔어요! 처음으로 만나볼 집은 호두나무 도마 브랜드 '홀츠클로츠'를 운영하는 신가영 씨의 단독주택이에요. 수전과 싱크볼이 있는 아일랜드 테이블에 나무로 만든 오픈 선반까지, 완전 취향저격!

출처ALLETS
KITCHEN IDEA1 상부장 대신 오픈 선반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오픈 선반 먼저 구경해볼게요. 요즘은 상부장을 없애고 선반을 설치하는 것이 유행인데요. 신가영 씨는 선반에 주로 예쁜 식기와 커피 도구를 올려놓았어요. 갖가지 주방살림은 다른 곳에 수납해 선반 위가 깔끔해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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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2 싱크볼이 있는 아일랜드 테이블

신가영 씨는 아일랜드 테이블에 수전과 싱크볼을 설치해 조리 공간을 넓혔는데요. 바로 이 아일랜드 조리대 아래에 수납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갖가지 주방살림을 넣어두었답니다. 아일랜드 조리대는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테이블에 앉아있는 가족과 대화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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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3 벽에 예쁜 사진 붙이기

허전한 주방의 벽 한쪽 코너는 사진을 붙여 꾸몄어요. 평상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사진이나 사랑하는 아이의 사진을 붙여둔다고 해요~ 맛있는 요리 사진과 레시피를 붙여놓아도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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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4 랙으로 수납력 높이기

도마를 많이 만들다보니 도마를 수납할 특단의 방법도 고민이었는데요. 해결책은 바로 선반 아래 랙을 설치하는 것이었대요~ 랙과 S자 고리를 활용해 도마와 각종 솔을 정리하니, 마치 스타일링한 듯 더 예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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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주방을 만나볼게요~ 여기는 이태원의 30년 된 빌라를 혼자서 고친 최고요 씨의 주방이에요.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인 그녀는 건축가 친구의 도움을 받아 기존 싱크대를 없애고, 나무로 새로 제작했어요. 상부장도 없앤 뒤 4단짜리 하얀 공간박스 2개를 후드 옆에 달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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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1 예쁜 수납을 원한다면, 오픈 선반

부족한 수납은 삼나무 소재의 선반을 달아 해결했어요. 이런 오픈 선반은 카페 인테리어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유리 밀폐용기에 곡물이나 마른 식재료, 향신료 및 각종 양념을 담아 선반 위에 올리니 정돈되어 보일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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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2 초간단 바 테이블

주방의 오른쪽 벽면에는 나무 선반 2개로 만든 바 테이블이 있는데요. 벽면에도 나무 선반을 붙여서 아늑한 느낌이 강조되어 보여요. 최고요 씨는 책 몇 권과 꽃병, 스피커로 장식한 바 테이블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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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3 후라이팬 수납도 랙으로 해결

작은 주방일수록 효율적인 수납이 중요한데요. 좋은 방법은 같은 아이템 군끼리 묶어서 정리하는 것이랍니다. 최고요 씨는 후라이팬과 냄비 뚜껑을 가스레인지 옆 벽에 랙을 설치한 뒤 S자 고리로 걸어두었는데요! 요리할 때도 시간이 절약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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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IDEA4 지저분한 선 정리는 선반 아래로

예쁘게 꾸민 주방도 각종 가전 코드가 어지럽힌다면 말짱 도루묵! 선반 아래로 코드를 빼고, 멀티탭에 연결해주면 한결 깔끔한 공간이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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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처럼 예쁜 주방 구경, 잘 하셨나요?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음악을 들으며 브런치를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다음 번에도 알찬 인테리어와 데코 이야기를 들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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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hloe

DESIGNER 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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