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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별로야! ‘폭망’ 소리 들은 드라마 5

이런 배우들을 데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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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출처tvN <아스달 연대기>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판타지적 설정과 함께 장동건, 송중기, 김옥빈, 김지원이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방영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야심작이었다. 쟁쟁한 연기자들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작에 540억을 투입하면서 대작이 이미 예견되었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첫 회 방영 후 낯선 세계를 표현하는 방식이 지루하고 <왕좌의 게임> 표절한 것 같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면서 혹평은 거세졌고, 어설픈 CG를 비롯해 배우들의 부적절한 의상과 분장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첫 회 시청 후 “아스달 연대기 폭망”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템>

출처MBC <아이템>

MBC 드라마 <아이템>은 방영 전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공작>, <암수살인>으로 3연속 히트를 친 주지훈과 <아이템> 직전에 찍은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진세연의 출연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막상 드라마가 방영되자 회당 7억 원에 육박하는 제작비가 무색할 만큼 좋지 못한 평을 받으며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 회는 부실한 개연성과 시청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결말로 인해 최악의 결말이라는 혹평을 받으며 초라하게 종영을 맞이했다.

<안투라지>

출처tvN <안투라지>

지난 2016년 종영한 tvN 드라마 <안투라지>는 미국에서 시즌제로 방영된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던 <안투라지>의 국내 리메이크 버전 드라마이다. <안투라지> 또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기대작이었다. 당시 이전 작품에서 큰 활약을 보여줬던 배우 조진웅, 서강준, 박정민, 이광수, 이동휘가 한 작품에서 모였기 때문.


하지만 막상 베일을 벗자 지나치게 노골적이라서 한국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주를 이루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지 못했다. 이에 따라 시청률이 초라한 성적을 보였고 심지어 사전제작으로 완성돼 시청자들의 반응을 반영할 수 없다는 점이 더욱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화랑>

출처KBS <화랑>

KBS 드라마 <화랑>은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정복 군주이자 화랑 제도를 처음 만든 24대 왕 진흥왕 재위기를 배경으로 한 퓨전 청춘 사극이다. 방영 전에는 신라 시대 화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으며 특히 박서준, 박형식 주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방영 후에는 개연성이 떨어지고 역사를 왜곡한 드라마라는 평을 받았다. 이에 <화랑>은 흥행에 참패하며 배우들의 연기력만 남은 드라마로 남게 되었다.

<식샤를 합시다 3>

출처tvN <식샤를 합시다 3>

tvN <식샤를 합시다 3>은 1인 가구 먹방 드라마로 ‘음식 라이프’를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다룬 드라마다. 맛깔스러운 먹방과 1인 가구의 공감대로 사랑을 받은 <식샤를 합시다 3>은 그동안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3을 제작 방영하게 되었고, 윤두준은 <식샤를 합시다>의 시즌 1, 2에 이어 세 번째 시즌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드라마의 새로운 진행을 위해 전작의 여주인공을 허무하게 죽이는 에피소드로 인해 시청자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드라마라는 평을 받았고, 더불어 여자 주인공을 맡은 백진희의 부자연스러운 먹방 연기도 논란이 되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윤두준이 의경 시험에서 탈락하며 불가피하게 입대하게 되어 조기종영을 맞이하게 되었다. 

한지민-에릭 주연 드라마가
조기 종영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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