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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배우가 거절한 작품으로 대박난 스타들

작품도 운명이 따로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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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노래, 배우와 작품 사이에는 ‘인연’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에 가수는 노래 선택에, 배우는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하기 마련. 특히 배우들 중에서는 비록 캐스팅 1순위는 아니었지만, 결국 작품을 거머쥐어 대박으로 이끈 이들도 있다고 한다. 어떤 스타들이 다른 배우가 거절한 작품으로 ‘대박’이 났을지 한번 알아보자.

지성
드라마 <킬미 힐미>

출처MBC <킬미 힐미>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7개의 인격을 지닌 복합적인 인물 차도현 역은 참 멀리 돌고 돌아 지성이 맡을 수 있었다고 한다. 애초에 <킬미 힐미> 제작진들이 1순위로 염두에 둔 배우는 현빈이었지만, 당시 다른 작품을 선택해 차도현 역은 지성이 소화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지성은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작품을 성공으로 이끄는데 큰 기여를 했고, 그해 연기 대상까지 거머쥐는 영예까지 안게 되었다. 

유아인
영화 <베테랑>

출처영화 <베테랑> 스틸컷

“어이가 없네~”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누적 관람객 1300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를 기록한 영화 <베테랑> 속 재벌 3세 조태오 역은 배우 유아인이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는 유아인에게 제안되기 전, 몇몇 한류 톱스타들에게 시나리오가 먼저 전달됐지만 그들은 악역으로 부각되는 이미지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매력을 느낀 유아인은 오히려 “더 나쁜 캐릭터로 가자”라며 류승완 감독에게 제안했다고. 

신혜선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출처KBS2 <황금빛 내 인생>

당시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드라마를 성공을 이끈 주역으로 주연배우 신혜선의 힘이 컸다. 하지만 신혜선이 맡았던 서지안 역은 원래 유이에게 먼저 갔었다고 한다. 


유이의 고사로 <황금빛 내 인생>의 주인공 자리를 꿰찬 신혜선은 해당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단번에 톱스타 반열에 올랐고, 이후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대박 행진 중이다. 

송혜교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출처KBS2 <가을동화>

배우 송혜교의 수많은 히트 작품 중 단연 손에 꼽히는 드라마 <가을동화>와 <올인>. 하지만 이 작품들도 송혜교가 캐스팅 1순위가 아니었다고 한다. 두 작품 모두 1순위 배우는 김희선이었지만, 김희선이 영화에 욕심이 강해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출처SBS <올인>

특히 드라마 <가을동화>의 경우 당시 송혜교는 <순풍산부인과>의 시트콤적인 이미지가 강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가을동화>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최고 시청률 47.7%에 육박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올인>역시 영화 촬영으로 김희선이 거절했고, 이를 송혜교가 맡았다.

한예슬
라마 <환상의 커플>

출처MBC <환상의 커플>

과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희진 역을 거절한 한예슬은 이후엔 후회하지 않을 작품 선택을 했다. 바로 한예슬의 대표작 <환상의 커플> 안나 조/나상실 역이다. 당시 이 역할에는 엄정화가 내정돼 있었으나, 사정상 엄정화가 배역을 고사해, 한예슬에게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예슬은 “’안나 조’ 역을 접한 순간 너무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스스로 제작진을 찾아가 애원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9년째 공백기인
이 배우가 거절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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