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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과 송혜교의 후프 이어링 스타일링

스타들의 드라마 패션으로 알아보는 '후프 이어링' 스타일링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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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를 새롭게 해석하는 ‘뉴트로(New-tro)’ 트렌드에 걸맞게 후프 이어링이 다시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한동안은 촌스럽다고 인색 됐던 큰 링, 후프 이어링 등이 뉴트로 열풍을 타고 다시금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


후프 이어링은 80~90년대 대중적으로 각광받았던 아이템으로 최근에는 국내 톱스타들의 귀를 장식하며 트렌드를 알렸다. 작품 속 실제 톱스타들은 후프 이어링을 어떻게 연출했을지 한번 알아보자. 

과감한 컬러 매칭의 오피스룩, 한예슬

출처SBS '빅이슈'

우아하면서도 자신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 한예슬은 ‘트렌드 세터’로 불리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는 대표 스타다. 얼마 전 SBS 드라마 ‘빅이슈’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한예슬이 드라마 속에서 맡은 ‘지수현’은 선데이 통신의 편집장으로, 이성적이고 냉철한 인물로 막강한 권력을 갖게 되는 강렬한 인물이다. 이에 걸맞게 레드, 옐로, 퍼플, 블루 등 과감한 컬러 의상을 선택해 한예슬만의 개성과 매력을 충분히 어필했다. 특히 한예슬은 이어링으로 룩 전체에 포인트를 주며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출처SBS '빅이슈'

한예슬이 드라마에서 선보인 후프 이어링은 일명 ‘예술 후프’로도 불리는 아이템. 타원형의 후프와 바(bar)의 감각적인 결합이 절제된 미를 강조하며, 깊은 골드 컬러가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모던하고 우아한 커리어우먼룩, 송혜교

출처tvN ‘남자친구’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만으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tvN 드라마 ‘남자친구’. 특히 송혜교의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 더 큰 관심을 끌었다. 방송 직후에는 드라마 속 송혜교의 착장 아이템들이 매번 화제가 됐다.

출처tvN '남자친구'

송혜교가 드라마 속 맡은 ‘차수현’은 동화 호텔 대표이자 정치인의 딸, 재벌가와 이혼한 여성으로 커리어 우먼이자 동시에 태생부터 고급스러운 취향을 타고난 인물이다. 이에 걸맞게 원피스나 투피스, 셔츠 등으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더불어 송혜교는 간결한 크기의 후프 이어링을 매치 시켜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발 유발자 '고준희'의 
후프 이어링 스타일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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