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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여배우+연하 남배우 = 대세 흥행공식?

베테랑 여배우와 신인 남배우가 만나기만 하면 역대급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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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자배우에 비해 남자배우가 훨씬 연상이었던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수록 20대 남자배우와 30대 여자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우는 드라마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연예계에서 오랜 활동을 한 베테랑 여자배우와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신인 남자배우의 조합이 상당히 많은 편. 아무래도 과거에 비해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반응이 좋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지금부터 그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를 한번 알아보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임수정X장기용

출처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화제를 몰고 온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검블유’는 임수정과 장기용의 만남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업계 1위 포털 사이트 유니콘의 서비스 전략 본부장으로 지는 것을 싫어하는 ‘승부욕의 화신’ 배타미 역의 임수정과 게임 음악을 만드는 천재 작곡가이며, 동시에 ‘밀당 없는 직진남’의 매력을 보여줄 박모건으로 분한 장기용이 남녀 주인공으로 드라마 속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나이차는 무려 열세 살이다.


특히 첫 방송에서는 임수정이 장기용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하자, 장기용이 “미성년자는 아니야”라고 답하는 장면의 임팩트는 엄청났다는 후문이다.

<남자친구> 
송혜교X박보검

출처tvN ‘남자친구’

2018년도 후반부터 2019년도 초반까지 tvN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남자친구>는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만으로 방영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송혜교가 단순히 나이만 연상인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직급마저도 한참 높은 설정으로 등장하여 ‘남자 신데렐라’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참고로 현실 속 송혜교는 1982년생,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이다.

<눈이 부시게> 
한지민X남주혁

출처JTBC ‘눈이 부시게’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과 식스센스급 반전 이야기로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JTBC의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부부 사이로 등장했다. 한지민의 데뷔가 2003년도, 남주혁의 연기자 데뷔가 2014년이니 한지민이 남주혁에게는 ‘하늘 같은 선배님’인 셈. 하지만 두 사람은 그러한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케미와 함께 절절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봄밤> 
한지민X정해인

출처MBC ‘봄밤’

한지민은 <눈이 부시게> 후속작으로 다시 한번 연하남과 호흡을 맞췄다. MBC 드라마 <봄밤>에서는 정해인과 호흡을 맞추게 된 것. 1982년생인 한지민은 올해 38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정해인도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속작으로 <봄밤>을 선택하며 다시 한 번 연하남을 자처했다. 정해인은 한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 ‘연하남’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특별히 노력하지 않는다. 그저 작품과 대본에 충실하고 집중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어비스> 
박보영X안효섭

출처tvN ‘어비스’

박보영과 안효섭은 ‘영혼 소생 구슬’인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마를 쫓는 줄거리를 담은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 역시 30대 여배우와 20대 남배우의 조합이다. 박보영은 1990년생, 안효섭은 1995년생으로 둘의 나이 차이는 5살에 해당되지만, 박보영이 워낙 동안인 탓에 겉으로 보기에는 나이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프로듀사> 
공효진X김수현

출처KBS2 ‘프로듀사’

2015년도 KBS2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공효진과 김수현도 러브라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방영 당시 김수현의 나이는 28세, 공효진은 36세였다. 당시 <프로듀사>는 공효진, 김수현, 차태현, 아이유의 4각 관계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극 중에서 공효진은 결국 김수현이 아닌 차태현과 이루어졌지만, 공효진-김수현 조합을 지지하는 이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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