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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했던 스타들

와, 의지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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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구분 않고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많은 이들의 선망이 대상이 되곤 한다. 특히 요즘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으면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하고, 10대에 들어서는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다.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연예인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도 쉽지 않다. 특히 여러 매체에 노출되는 직업이다 보니, 몸매나 외모 관리에 더 신경 쓰며 준비한다. 이에 데뷔를 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해, 결국 연예인으로 모습을 드러낸 스타들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들이 체중 감량에 성공해서 데뷔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수경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이수경 인스타그램

데뷔 초부터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수경은 과거 1일 8식을 하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고 한다. 평소 먹는 걸 좋아했던 이수경은 학창시절 유난히 통통했고, 딱 20살이 되고 나서 연예인이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1일 8식을 했던 그는 1일 2식으로 줄이고 하루에 3시간씩 꼬박 운동을 하며 체중 감량에 힘을 썼다고.


1년 동안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 이수경은 결국 20kg을 감량하며 늘씬한 몸매를 소유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명품 몸매를 자랑하며 다이어트 시리얼 모델을 3년 연속 유지하기도 했다. 

윤균상

출처윤균상 인스타그램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윤균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데뷔 전 100kg이 넘었는데,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체중 감량을 비롯해 말투를 바꾸는 노력을 했다. 길에서 만난 동창들이 날 못 알아본다”라고 이야기했다. 과거 그의 식사량은 피자 라지 1판에 오븐 스파게티를 먹은 뒤, 밥까지 먹었다는 후문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후 윤균상은 데뷔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실천, 성공 후 데뷔에 성공할 수 있었다. 

정채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정채연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다이아의 정채연도 데뷔 전 통통한 볼 살의 64kg까지 나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학창시절 가수의 꿈을 안고 데뷔 직전 다이어트에 돌입해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한 정채연은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


정채연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눈두덩 살까지 빠져 쌍꺼풀 라인이 진해졌고, 데뷔 후 ‘리틀 수지’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정채연은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소량의 연두부, 두유, 방울토마토만을 섭취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지만, 부작용을 겪어 균형적인 건강한 식단을 권장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격렬한 운동보다는 생활 속에서 칼로리를 소모했고, 냉장고 앞에 체중계를 설치해 식사 전 몸무게를 측정해 식욕을 떨어뜨린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문별

출처RBW

출처문별 인스타그램

실력파 아이돌 그룹 마마무의 래퍼 문별은 과거 연습생 시절 데뷔 직전까지 갔다가 살 때문에 데뷔에 실패했다고 밝혀 주위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과거 지금보다는 통통했던 60kg에서 현재 약 48kg의 날씬한 몸무게로 줄였다고 한다. 문별의 피나는 노력 끝에 현재 회사인 RBW 소속 가수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한다. 문별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고구마를 정말 많이 먹었다. 아니면 여름에 아주 두껍게 입고 땀을 빼거나 춤 연습을 했다”등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하는 하면,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이라는 독특한 방법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어차피 외출하면 자연스럽게 무언가 먹어야 하지 않나. 나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었다”라고 밝혀 과거 그의 다이어트가 힘들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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