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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weat, No sweet 운동에 중독된 스타들

자기 관리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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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다가온 만큼 옷차림도 얇아지고 있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을 보면 부러울 따름이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은 타고난 것 같지만, 그들의 이면엔 피나는 노력이 있다고. 스타들도 완벽한 몸매를 위해 식이요법은 물론 운동을 병행한다고 한다.


자신에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행하다, ‘운동 중독’ 수준까지 이른 스타들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운동하는 여성 스타들은 누가 있을 지 한 번 알아보자. 

이시영

출처이시영 인스타그램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동 신경으로 복싱 국가대표까지 지닌 이시영은 작품 속에서도 액션 신을 직접 소화해내며 남다른 운동에 대한 재능을 보였다.


특히 얼마 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취존생활>에서 이시영의 놀라운 하루 운동량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시영은 기상하자마자 5km 달리기를 하고, 간단한 아침 식사 후 헬스장에 방문해 강도 높은 웨이트 운동을 즐겼다. 다음 그의 스케줄은 탁구. 2년 전 촬영차 우연히 시작하게 된 탁구로 화려한 운동 실력을 보여줬다. 마지막 그의 스케줄은 복싱장. 하루 종일 운동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또한 이시영은 개인 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운동 뽐뿌’를 일으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강민경

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골반 미녀’로 알려진 다비치의 멤버 가수 강민경도 꾸준히 운동해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한다고 한다. 강민경은 과거 자신의 개인 SNS에 “벌써 5년째 웨이트 트레이닝! 달라지는 몸이 정말 좋다. 재미있다. 행복하다아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중독. 가장 이로운 중독”이라는 글과 함께 독보적인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몸매의 사진을 공개했다.


데뷔 초 강민경은 몸매 라인은 예뻤지만 지금처럼 건강미 넘치는 몸은 아니었다. 꾸준한 강도 높은 운동으로 볼륨감은 물론 탄탄한 몸매로 탈바꿈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의 장점인 ‘황금 골반’도 운동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다고. 덕분에 강민경은 이제 자칭 타칭 ‘운동 전도사’가 될 정도로 운동에 빠져 있다고 한다.

전혜빈

출처전혜빈 인스타그램

연예계 탄탄한 몸매로 빠지지 않는 배우 전혜빈도 여러 가지 운동을 섭렵하며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혜빈은 과거 자신의 슬럼프 극복 방법으로 ‘운동’을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면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루에 1시간씩 나를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에 왠지 모르는 뿌듯함도 느꼈죠. 저 자신을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전혜빈은 웨이트부터 플라잉 요가, 서핑 등 운동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혜빈은 운동에 관한 책을 내기도 했으며 지난 2014년부터는 서핑을 즐겨 하다, 얼마 전부터 양양에 한 서핑 관련 사업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운동에 남다른 애정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유리

출처사유리 인스타그램

잘 알려지지 않은 의외의 반전 몸매를 드러내는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개인 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며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엉덩이 운동을 열심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엉덩이 운동을 하면 애가 쉽게 나온다고 하더라”라며 엉덩이 운동을 하는 ‘사유리’다운 남다른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유리는 고난도의 동작도 능숙하게 선보이는 필라테스 실력자이기도 하며, 틈틈이 웨이트 운동도 병행하며 꾸준히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은지

출처정은지 인스타그램

에이핑크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정은지는 데뷔 때보다 14kg를 감량해 ‘프로 다이어터’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운동’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여전히 운동을 매일 한다고. 얼마 전 방송된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 “건강을 위해서 매일 운동한다. 매일 7km씩 뛴다. 항상 해야 한다. 그 운동을 해야만 현장에서 버틸 수 있다. 건강관리를 안 하면 술도 못 마시지 않나”라고 운동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정은지의 개인 SNS에서는 그의 선명한 11자 복근은 물론, 탄탄한 등 근육까지 과감하게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옥주현

출처옥주현 인스타그램

“먹어봐야 어차피 아는 맛이다”라는 다이어트 명언으로 유명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은 꾸준히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 관리를 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평소 요가나 필라테스 등을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를 실천하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발레까지 도전한 모습을 개인 SNS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옥주현의 남다른 힘에 대한 인증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래 선천적으로 힘이 세다는 그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 연예인들을 번쩍 안아 들어 인증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때 표정 하나 바뀌지 않으며 남다른 힘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자신이 힘이 센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어릴 때부터 무거운 짐을 들어 힘이 세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강소라

출처강소라 인스타그램

‘발레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은 배우 강소라의 사진 하나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014년 강소라가 개인 SNS에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이는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은 강소라가 바닥에 앉아 다리를 일자로 찢은 자세를 유지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때 그의 길고 날씬한 다리가 돋보여 단숨에 발레를 인기 운동으로 끌어올렸다.

출처강소라 인스타그램

특히 과거 강소라는 70kg 이상 나갔지만 발레와 자세 교정으로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발레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기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거북목 및 자세 교정 등 체형을 바르게 보완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 성공해서
동창들이 못 알아보는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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