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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휴 잭맨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배우 최수종 뺨치는 할리우드 '애처가' 배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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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할리우드에서도 소문난 애처가 스타들이 존재한다. 수많은 유혹을 뒤로하고 오직 아내와 가정만을 바라보고 사는 할리우드 대표 순정남들을 소개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수잔 다우니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 속 ‘토니 스타크’와 많이 닮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내 수잔 다우니에 대한 무한 사랑으로 유명하기 때문. 특히 약물 중독에 빠졌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회복하게 된 계기에도 아내 수잔 다우니의 도움이 있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결혼해, 2012년에는 결혼 7년 만에 첫째 아들을 출산하였으며, 2년 뒤에는 딸까지 출산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드림 하우스’라는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는 곧 사랑에 빠져, 2011년 비밀리에 결혼까지 골인했다.


오랜 기간 아이 소식이 없던 이들 부부는 결혼 후 7년 만인, 지난 2018년 4월 아이 임신 사실을 발표해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다.  


아직까지도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거나 공개 석상에서 애정 표현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여전한 부부 금슬을 보여주고 있다. 

휴 잭맨-데보라 리 퍼니스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인 휴 잭맨과 데보라 리 퍼니스. 아내 데보라 퍼니스는 휴 잭맨 보다 무려 13살 연상이다. “첫 만남에 100% 확신했다”라는 휴 잭맨은 “나는 가장 위대한 여성과 결혼했다. 그녀는 매우 훌륭하고, 아름답다.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연인이다.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흠뻑 빠져있다. 또한 “영화 촬영 때문에 2주 이상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라며, 앞서 휴 잭맨은 “내 인생의 사랑.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21년.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 1996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슬하에는 아들 오스카와 딸 에바가 있다. 하지만 둘 다입양한 자녀다. 데버라 리 퍼니스는 휴 잭맨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두 차례 유산한 경험이 있다. 이후 휴 잭맨은 아내를 위해 친자식을 갖는 것을 단념했다고 한다.

크리스 헴스워스- 엘사 파타키


지난 2014년 ‘할리우드에서 뺏고 싶은 품절남’에서 1위로 선정될 정도로 할리우드 대표 애처가인 ‘헴식이’ 크리스 헴스워스. 그는 아내 엘사 파타키와 해수욕을 즐기거나 서핑을 하는 등의 데이트 모습이 자주 포착돼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해왔다.

특히 크리스 헴스워스는 지난 2012년 사랑스러운 딸 인디아 로즈가 출산하면서부터 ‘아내바보’에서 ‘딸바보’로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크리스 헴스워스는 190cm가 넘는 거구에 근육질인데, 작디작은 아기를 안고 이는 모습에 마치 핫도그를 안고 있는 것처럼 보여,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이를 위해 자신의 촬영 장소를 소개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 보여주었고, 때로는 공룡 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등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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