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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오그라드는 스타 커플들의 별별 애칭

오그라들거나, 사랑스럽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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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이라면 하나쯤은 갖고 있을 그들만의 애칭. 서로가 서로에게 특별하고 애틋한 존재인 만큼 단둘이서만 공유하는 달달한 애칭을 사용하곤 한다. 스타 커플들은 어떨까? 스타 커플들은 어떤 사연으로 그들만의 애칭을 사용하고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스윙스♥임보라

출처임보라 인스타그램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한 스윙스-임보라 커플. 이날 방송에서 애칭에 관한 질문을 받은 스윙스는 “베이비, 애기, 딸기라고 부른다. 딸기가 귀엽다. 가끔은 산딸기라고 할 때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보라는 “저는 오빠를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아저씨라고 부른다. 오빠가 저랑 9살 차이라는 걸 깜빡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아저씨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동건♥조윤희

출처조윤희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배우 부부 이동건-조윤희는 과거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실제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유지 중이다.


얼마 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이동건이 출연해 아내 조윤희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건은 ‘조윤희가 자신을 ‘베이비’라고 부르라고 강요했던 사실을 폭로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조정석♥거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의 달달한 애칭은 과거 조정석의 수상소감에서 공개된 바 있다. 지난 2014년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수상소감에서 “가족들 사랑하고, 미니미미 언니 분도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니미미가 거미의 애완견 이름인 것을 알아냈고, ‘미니미미 언니’가 거미를 향한 애칭으로 추정되기도 했다.

김국진♥강수지


출처SBS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커플 케미를 넘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 이후 결혼까지 골인해 온 국민적 관심과 축복을 받은 바 있다. 


김국진은 과거 공개 열애 소식을 공개할 당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공개 연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 시작했다”라며, “서로를 부르는 애칭은 강수지 이름에서 ‘수’자를 뺀 ‘강지’”라고 말해, ‘강아지’를 연상케하는 달달한 애칭으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송중기♥송혜교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과거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애칭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의 호칭이 궁금하다”라고 말했고, 리포터 출신 MC 신고은은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교’라고 부르고, 송혜교는 송중기를 ‘쏭’으로 부른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패널 김우리는 “’교’는 평소 송혜교 씨 지인들도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송중기는 송혜교와의 결혼 소감을 전하는 인터뷰에서 “(애칭은) 일반적인 연인들과 비슷하다. ‘자기야’라고 할 때도 있다. 결혼도 앞두고 있으니 이제 호칭도 진중하게 잘해야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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