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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될성부른 떡잎 스타들

제2의 김보라, 찬희, 유승호, 김유정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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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다. 2019년 현재도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과 참신한 개성으로 작품의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아역배우들. 지금의 활약으로 내일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아역 연기자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김강훈

2009년 6월 7일

출처tvN ‘미스터 션샤인’

동글동글 귀여운 귀여운 외모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배우 김강훈. 그는 지난해 화제작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유진 초이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었던 감정을 실감나게 표현하여 극의 몰입도를 상승 시켜 작품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연이어 출연한 MBC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첫 회의 막을 여는 인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김강훈은 2009년 생에도 불구하고 나름 다작 배우다. 드라마 tvN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MBC ‘도둑놈 도둑님’, 웹드라마 ‘고래 먼지’부터 영화 ‘루시드 드림’, ‘사랑하기 때문에’에 이르기까지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 지금의 김강훈으로 성장했다.


한편 김강훈은 tvN 기대작 ‘로맨스는 별책부록’에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다름

2002년 6월 13일

출처KBS2 ‘꽃보다 남자’

남다름은 올해 18세 소년으로,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베테랑 연기자다. 배우 남다름은 KBS2 ‘꽃보다 남자’에서 김현중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화려한 데뷔를 했다. 이후 그는 SBS ‘피노키오’, SBS ‘육룡이 나르샤’,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해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남다름이 갖고 있는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깊은 감성은 그를 ‘명품 아역’으로 인정받게 만들었다. 이종석, 유아인, 강동원, 이제훈 등 우리나라 대표 미남 배우들의 아역을 주로 맡으면서 아역과 성인 역의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우월한 연기를 보여준다.

다작 행보 끝에 지난해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받으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JTBC ‘아름다운 세상’ 출연을 확정해 대중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문우진

2009년 2월 19일

박서준, 차은우 등 내로라하는 훈남 스타들의 아역으로 등장, 안정적인 연기로 그들의 어린 시절을 그려낸 배우 문우진. 문우진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JTBC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 등 상처가 많은 역할을 맡아 주로 감정연기를 선보였지만,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서현진의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코믹 연기까지 보여 자신의 역량을 확실히 드러냈다.


올해로 11살밖에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훈훈한 외모와 배우로서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문우진은 tvN ‘아스달연대기’, SBS ‘배가본드’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시은

2001년 8월 1일

‘가수 박남정의 딸’이 아닌 ‘연기자’로 명품 아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박시은. 1980년대를 주름잡은 박남정의 딸로 처음 이름을 알린 박시은은 아버지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아 지난 2013년 투니버스 ‘막이래쇼: 무작정 탐험대 시즌 4’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오만과 편견’, ‘육룡이 나르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굿 와이프’, ‘시그널’, ‘7일의 왕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박시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지난해 ‘2018 SBS 연기대상’에서는 청소년 연기 부문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현재는 tvN ‘왕이 된 남자’에서 주인공 하선(여진구)에게 깨달음을 주는 수라간 기미나인 계환 역을 맡아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앞으로 박시은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아린

2011년 5월 2일

출처SBS '황후의품격'

작지만 강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 오아린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공주’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내며 어른들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며 신 스틸러로서 활약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올해 9세라는 나이에 맞지 않는 갑질 연기는 그의 연기력을 실감케 만든다는 평이다.

출처SBS ‘언니가 살아있다’

오아린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방영된 SBS 주말 연속극 ‘언니가 살아있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 그는 해당 작품 속 ‘진홍시’역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매력과 함께 어른스러운 모습까지 그려내며 연기자로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오아린은 지난 2015년 어린이 음료 CF로 데뷔하며 이후 ‘언니는 살아있다’, ‘라이프 온 마스’, ‘ 황후의 품격’등 드라마와 ‘트릭’, ‘승부’, ‘그래, 가족’ 등 7건의 영화 출연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여 어린 나이지만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삼촌이 '공유'인 아역 스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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