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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난항 겪고 대박 난 작품들

배우들의 호연이 결정적으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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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처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방영 내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이보영과 이종석을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해준 드라마이다. 하지만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애초 기대작이 아니었다. 다른 방송 프로그램의 대체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캐스팅에도 난항을 겪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역할인 정웅인은 대본 리딩 이틀 전에 캐스팅되는 등 급하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요소에도 불구,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온갖 화제를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브레인

출처KBS 2 <브레인>

KBS 2 <브레인>은 첫 방송 당시 한 자릿수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며 조용히 묻히는 듯했다. 특히 <브레인>은 캐스팅 단계부터 물망에 오른 주연배우들이 여러 차례 거론되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브레인’은 주인공 이강훈 역할을 맡은 배우 신하균이 극 중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고 전국적인 ‘하균앓이’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월화극 시청률 전쟁에서 1위를 차지, 마니아급 시청자들을 양산하며 크게 흥행했다.

해를 품은 달

출처MBC <해를 품은 달>

과거 수목 안방극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MBC <해를 품은 달>. 그런데 <해를 품은 달>에서 훤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김수현이 사실은 남자 주인공 유력 후보가 아니었다고? <해를 품은 달>은 제작 단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정작 남자 주인공은 캐스팅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드라마 기획 당시 한창 인기를 얻고 있던 박시후, 송중기 등에게 출연 제의가 이루어졌지만 이들은 당시 이미 차기작을 결정한 상태였다. 후보 중 한 명이었던 김수현 역시 협의 과정에서 세부 사항의 조율이 난항을 겪으면서 사실상 출연이 무산되기 직전이었다. 하지만 김수현이 원작 소설을 굉장히 재밌게 봤고 이에 드라마 출연 의사를 확고히 했다고. 이에 김수현은 <해를 품은 달>의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훤 앓이’ 열풍을 일으켰다.

또 오해영

출처tvN <또 오해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중에서도 큰 호평을 받은 드라마 tvN <또 오해영>. <또 오해영>은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사실 <또 오해영>의 인기는 누구도 예상을 못 했는데. 일단 출연자 선정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다. 여자 배우들이 줄줄이 고사를 했고, 서현진에게 최종적으로 낙점됐지만 캐스팅이 지연된 만큼 제작이 촉박하게 이뤄졌다. 하지만 현실적이면서 통통 튀는 대사, 배우들의 호연 등으로 드라마는 대성공을 거뒀다. 특히 <또 오해영>은 서현진이라는 배우를 재발견하며 많은 이들에 기억에 남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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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으로 대박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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