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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 나는 연매출 올리는 스타들

매출이 이 정도였어..? 와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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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습 뒷면에 매달 일정한 수입이 들어오지 않는 불안정한 생활을 지속해야 하는 ‘연예인’이라는 직업. 이에 노후 대책 및 지속적인 수입을 위해 ‘제2의 직업’으로 “사업”에 도전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연예계 생활을 유지하면서 사업에 뛰어들어 그야말로 ‘대박’ 친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유리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숨바꼭질’에서 또 한 번의 명품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유리도 손만 대면 터지는 사업가라고 알려져 새삼 화제다. 평소 요리에도 소질이 있었던 이유리는 특기를 살려 2012년에 김치 사업에 도전하는가 하면, 이듬해 홈쇼핑을 통해 이유리표 클렌징 제품까지 론칭 하였다. 또한 지난해 12월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한 일명 ‘이유리 쿠션’도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며 높은 매출을 이뤘다고 한다.

홍석천

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탤러트 홍석천은 ‘이태원 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이태원 길거리를 장악할만한 음식점 규모를 가지고 있다. 태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메뉴들로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그는 연매출이 약 70억 원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업 초기 당시, 데이트 장소가 없었던 동료 연예인들을 위해 한 층은 비밀장소로, 다른 한 층은 일반 손님들 공간으로 만들어 남다른 사업 수완을 발휘하기도 했다.

허경환

출처허경환 인스타그램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허경환도 어엿한 대박 사업가로 거듭났다. 허경환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닭가슴살 사업이 연간 80억의 매출을 올린다고 밝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8년째 사업을 진행 중인 허경환은 ‘바지사장’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모든 최종 결정은 내가 한다. 회사 중역들과 회의하고, 새 제품 시식회도 한다”며, “현재 회원 수 17만명을 유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혀 CEO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홍진영


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최근 ‘완판녀’ 대열에 합류한 대세녀 홍진영. tvN ‘인생 술집’에 출연해, 술을 마시고도 끄떡없는 철벽 메이크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 관계자에게 얘기하고, 사용 화장품을 생방송으로 팬들에게 알렸는데, 실시간으로 몇 만 명이 들어왔다. 방송 도중 해당 제품들이 품절됐다”며, “내가 쓰는 화장품을 추천하기 위해, 차라리 만들어야겠다 싶어 지난 7월에 론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첫 홈쇼핑 판매에서 1만세트의 주문량을 기록하며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승리

출처승리 인스타그램

체인점 45개, 매장당 월 매출 2억씩 올리는 라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승리. 이미 라면, 클럽 사업으로 큰 성공을 맛봤던 승리가 또 다른 사업에 뛰어들어 글로벌 사업가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번에는 VR(가상현실), IT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여, ‘헤드락VR’을 론칭했다. ‘헤드락VR’은 VR 체험 시 머리에 쓰는 기어에 착안해 승리가 직접 만든 브랜드 명이며, 머리를 즐겁게 한다는 ‘락(樂)’의 의미가 담겼다.

한 달 월세만 "6억"?

연 매출 " 400억"?

사업으로 '대박'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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