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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해결하기 좋은 '덮밥' 레시피!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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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도 없고.. 반찬도 없고.. 오늘 뭐 먹지? 하고 고민될 때! 든든하고 알찬 덮밥 한끼로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져볼까요?

밥도둑만 싹 모았다  ‘명란’한 버터라이스!

냉장고 속 버터와 달걀, 그리고 명란젓으로 만든 초간단 마성의 덮밥.

- 재료 (2인분 기준) -

① 다진 마늘 1작은술  ② 밥 1공기  ③ 명란젓 2큰술   ④ 쪽파 2쪽   ⑤ 참기름 1큰술   ⑥ 검은깨 적당량   ⑦ 달걀 1개   ⑧ 청양고추 1개   ⑨ 버터 ½큰술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HOW TO 1. 재료 손질하기   

덮밥에 고명으로 올릴 쪽파를 썰어주세요. 명란무침에 넣을 청양고추는 가로로 길게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하고 잘게 다져요.

   HOW TO 2. 명란무침 만들기   

볼에 다진 청양고추, 다진 마늘, 명란을 넣고 참기름도 쓱 둘러주세요. 맛과 향이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요.

   HOW TO 3. 달걀 프라이 부치기   

일반 식용유 대신 참기름을 둘러 달걀 프라이를 부쳐보세요. 느끼하지 않고 고소함이 배가 된답니다! 노른자는 반숙이나 완숙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해요.

   HOW TO 4. 재료 올리기   

따뜻한 밥에 버터와 명란무침 그리고 달걀 프라이를 올려주세요. 그 위에 송송 썬 쪽파와 검은깨로 마무리하면 완성!

FINISH!

명란버터라이스의 중요한 포인트는 명란무침과 버터! 알이 꽉찬 명란을 그냥 올려 먹어도 좋지만 간을 하면 더욱 감칠맛나죠. 소금을 넣어 만들어 간이 된 가염버터와 잘 어울리고, 마가린을 대신 사용해도 좋아요. 

또 명란은 달걀과 환상의 궁합! 

명란달걀찜과 명란달걀말이에도 도전해보세요.

노른자 반숙을 톡 깨뜨린 다음 살짝 녹은 버터와 명란무침을 비벼요. 

촉촉해진 밥알과 짭조름한 명란, 고소한 버터가 어우러져 간을 하지 않아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튀김 덕후 설레게 하는 바삭부들 동태튀김 덮밥!

회와 구이 전이 생선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생선러들을 위한 생선튀김덮밥 레시피를 확인하세요~

- 재료 (2인분 기준) -

① 빵가루 ½컵  ② 달걀 1개  ③ 밀가루 ½컵  ④ 냉동 동태살 6쪽  ⑤ 묵은지 3쪽  ⑥ 밥 1공기   ⑦ 양파 ½개  ⑧ 쪽파 2쪽  ⑨ 굴소스 1작은술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적당량씩 


   HOW TO 1. 재료 다듬기   

물에 씻은 묵은지와 양파를 얇게 썰어요. 고명으로 올릴 쪽파도 미리 썰어 준비하세요.

   HOW TO 2. 재료 볶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양파와 묵은지를 넣고 2~3분 동안 중간 불에서 볶아요. 후춧가루로 간을 한 다음 굴소스를 넣고 3분 간 더 볶아주세요.

   HOW TO 3. 동태 튀김옷 입히기   

동태살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을 해요. 밀가루와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요.

   HOW TO 4. 동태살 튀기기   

냄비에 식용유를 붓고 달궈요. 빵가루를 조금 넣었을 때 바로 보글보글 올라오면 2~3개의 동태살을 넣고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주세요.

   HOW TO 5. 재료 올리기   

따뜻한 밥 위에 동태튀김과 볶은 묵은지을 올러요. 쪽파를 송송 뿌려 완성!

FINISH!

밥을 한 숟가락 뜨세요. 

여기에 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동태튀김과 새콤한 묵은지, 그리고 달콤한 양파를 올려 한입 딱 먹으면 참 이 덮밥 물건일세!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묵은지가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동태살이 감미롭게 씹히는데, 무슨 반찬이 필요하겠어요?

EDITOR 이지희

PHOTOGRAPHER 심윤석(STUDIO SIM)

VIDEOGRAPHER 심윤석(STUDIO SIM)

RECIPE&STYLING 밀리(MILLIE STUDIO)

GRAPHIC 장윤성, 정희주

IMAGE EDITOR 신우영

DESIGNER 김영선

작성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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