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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모르는
이 남자의 리즈시절

‘국민 형아’에서 ‘국민 손자’까지
슈어~ 와이 낫?
알렛츠 작성일자2018.12.19. | 799,307  view

본명 배정남

1983년 3월 19일/ 부산

177cm

얼마 전 배정남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을 키워주다시피 한 부산의 하숙집 할머니는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배정남은 부모 이혼 후 굴곡진 유년기를 겪으며 어려운 형편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보란 듯이 ‘제2의 전성기’라고 불리며 시련을 딛고 지금에까지 도달했다. 과거 어떤 이력으로 지금의 ‘배정남’이 됐을지 한번 알아보자. 

#모델

source : MBC ’라디오스타’
source : KBS2 ‘1% 우정’

어려운 형편 탓에 학교에서 가장 처음으로 취업을 나갔던 배정남. 당시 시급은 2,000원이 조금 넘는 금액으로, 배정남은 돈을 벌기 위해 잠까지 줄이며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배정남은 20살 때, 부산대학교 앞에 있던 친한 형의 옷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어느 날 그 옷 가게에 당시 모델로 활동하던 배운 김민준이 방문했고, 배정남을 본 김민준은 “마스크가 괜찮다”며 모델 일을 제안했다. 이에 배정남은 밤기차를 타고 상경했고, 그렇게 2002년 패션디자이너 송지오 컬렉션을 시작으로 모델로서 활동하게 되었다.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모델치고는 다소 작은 키(177cm)였던 그는 당시 국내에서 가장 키가 작은 모델이었다고 한다. 다른 모델들과 차별성을 갖기 위해 몸을 키우는 방법을 선택한 배정남. 2010년까지 ‘에스콰이어’, ‘맥심’, ‘엘르걸’ ‘보그’ 등 다양한 잡지 모델로 활약, 승승장구하며 인생의 첫 전성기를 맞이했다.

#쇼핑몰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소위 잘나가던 배정남에게 다시 한 번 시련의 아픔이 찾아왔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하며 마음고생을 겪었고, 그 계기로 재기를 위해 2008년 인터넷 쇼핑몰 ‘레이건’을 창업했다.

쇼핑몰이 잘 되면서, “내가 이거 하려고 서울 온 게 아닌데…”라는 회의감이 들었다는 배정남은 이내 훌쩍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났고, 그 곳에서 공부도하고 단편 영화도 찍으며 지냈다고 한다. 

#배우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던 어느 날 절친 류승범이 오디션을 제안 했고, 2012년 류승범의 추천으로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뛰어들었다.

source : 영화 ‘베를린’ 스틸컷
source : 영화 ‘보안관’ 스틸컷
source : tvN ‘미스터션샤인’

이후 배정남은 영화 ‘베를린(2013)’, ‘마스터(2016)’, ‘보안관(2017)’,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 특히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춘신 역으로 맛깔스러운 사투리를 잘 소화해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예능

source : MBC ‘라디오 스타’

이제는 배정남에 있어서도 ‘예능’을 빼 놓을 수 없게 됐다. 그가 특히 활약했던 프로그램은 ‘라디오스타’로 도회적인 외모와 달리 사투리와 빠져드는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제대로 뽐낸 바 있다. 출연 당시 뉴욕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하던 중, “슈어~와이 낫?” 이라는 발언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유행어가 생기기도 했다.

source : MBC ‘무한도전’

이후에는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하여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분노의 줄넘기부터, 정준하를 향한 의리의 면모까지 보이며 그만의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

이 외에도 ‘1% 우정’, ‘거기가 어딘데?’ 등에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늬들이 

싸이월드 간㉨i남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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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大난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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