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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 휩싸였던 <어벤져스> 배우들

첫 째도 '말 조심' ! 둘 째도 '말 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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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날 단 하루 만에 134만 873명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달성했다.


매번 흥행하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도 한편에서는 ‘불매’ 이야기가 나온다고 한다. 그 이유인즉슨, 과거에 배우들이 무심코 던진 경솔한 발언으로 제 이미지를 깎아먹은 것. 상상도 못할 발언 및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어벤져스’ 히어로 배우들을 모아봤다. 

아이언 맨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 맨’ 역을 맡으며 활약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15년 인종차별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인터뷰 도중 멕시코 출신의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슈퍼 히어로 무비에 대해 문화적 집단 학살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나는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하는 남자들이 ‘문화적 집단 학살’이라는 구절을 말할 수 있는 것이 놀랍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호크아이 = 제레미 레너

캡틴 아메리카 =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이어, 제레미 레너와 크리스 에반스는 한 인터뷰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를 “난잡한 여자(Slut)”, “창녀(Whore)”라고 표현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인터뷰 이후 두 배우는 “우리는 매우 유치하고 불쾌한 대답으로 몇몇 팬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후회하고 사과한다”, “허구의 인물에 대한 농담으로 누군가의 기분을 나쁘게 했다면 죄송하다. 진지하게 한 말은 아니었고, 지루한 프로모션 투어 중 한 농담이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베니딕트 컴버배치


출처PBS youtube channel

과거 ‘닥터 스트레인지’ 역에 캐스팅된 상태였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당시 한 방송에 출연해 “colored people”이라는 표현을 써 논란을 일으켰다. ‘colored people’은 과거 영어 사용 국가에서 유색 인종과 자신을 구분하고자 했던 백인들이 사용했던 용어다. 공공시설 곳곳에서 백인용(white)과 유색인종용(colored)으로 구분하는 등 인종 차별적 행위에 사용됐던 단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논란 이후 “부적절한 옛 용어를 사용한 것을 진심으로 사과한다”라며, “변명의 여지없이 바보 같은 행동이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로키 = 톰 히들스턴


지난 2017년 배우 톰 히들스턴은 ‘더 나이트 매니저’를 통해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그는 수상 소감을 말함과 동시에 논란을 일으켰다.


톰 히들스턴은 “남수단에 있는 국경 없는 의사회 직원들이 작품을 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출연한 드라마가 세상의 망가진(broken) 곳을 고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톰 히들스턴의 수상 소감은 ‘백인 중심주의 전형’이라는 비난을 받았고, 남수단을 ‘망가진 곳’이라 표현한 그의 수상소감을 라이브로 들은 동료 배우들 역시 당혹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영국인인 톰 히들스턴이 영국의 과거 식민지였던 남수단을 이와 같이 표현했다는 사실은 논란을 배로 늘렸고, 결국 그는 SNS를 통해 “너무 긴장해서 실언 했다”라는 사과문을 공개했다. 

'스파이더 맨' 톰 홀랜드가 
에릭남에게 한 발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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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브리 라슨'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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