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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게 먼저 프러포즈해 결혼한 여자 스타들

나르샤 돈다발 진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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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윤지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치과의사 남편과의 결혼 비화를 밝혔다. 이윤지는 "결혼할 사람은 눈에 보인다는데 남편 만나고 첫눈에 확신이 들더라, 매일 작업했다"라면서 먼저 프러포즈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윤지는 프러포즈 과정에 대해, “SNS로 ‘저 결혼해요’라고 보냈고 처음에는 남편이 축하한다며 이해를 못 했지만 나중에서야 남편도 가을에 결혼할 것 같다고 답했다"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고백하지 못하고 기다리기만 하는 여자는 이제 옛말. 이윤지처럼 상대에 대한 확신으로 당당하게 프러포즈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여자 스타들을 알아보자.

이유리

출처JTBC <아는 형님>

1980년 생, 올해 40세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이유리는 알고 보면 2010년 12살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해 이미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었다. 이유리는 "그분(남편)은 나이가 있으니까 연애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먼저 프러포즈를 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남편은 이유리의 프러포즈를 받고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이와 연기자라는 직업 등의 이유로 단칼에 거절했다고. 하지만 이유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이유리는 "결혼한 지 꽤 됐지만 아기가 없어서 항상 신혼 같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윤소이

출처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는 동갑내기이자 대학 동기인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2017년 웨딩 마치를 올렸다. 윤소이는 결혼 소식이 발표된 뒤 "남자친구를 한 달만 만나려고 했다. 그런데 한 달을 만나고 나니 결혼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이야기했다"라며 직접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인스타그램에 조성윤과의 데이트 사진을 자주 업로드하며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나르샤

출처나르샤 인스타그램

‘걸크러시’ 나르샤는 남편 황태경에게 꽃으로 거대 꽃다발의 꽃송이에 만 원 짜리를 감싸 프러포즈했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나르샤는 결혼식 대신 아프리카에 위치한 세이셸 섬에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는데, 이에 대해 황태경은 "나르샤가 '저기 좋은데 우리 내일 저기서 결혼하자'라고 했다. 자전거 타고 가서 둘만의 결혼식을 했다. 사진도 셀프로 찍었다"라고 말하며 나르샤의 화끈한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선예

출처JTBC <이방인>

현직 걸그룹 최초로 결혼 소식을 밝혀 화제가 되었던 선예는 프러포즈를 먼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편 제임스 박은 당시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당황했다고. 제임스 박은 선예의 프러포즈에 “나는 돈이 없어 반지도 못 사준다”라고 말했지만 이에 선예는 “반지는 영원한 게 아니고 우리 마음이 영원해서 괜찮다”라고 대답했다며 “(원더걸스의 리더답게) 선예가 원래 리더십이 강하다”라고 덧붙였다. 

기은세

출처KBS2 <해피투게더 3>

SNS에서 ‘기여사’로 통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은세는 남편의 거절을 불사하고 프러포즈해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된 험난한 과정을 밝혔다. 기은세는 헤어진 후 술 먹고 남편의 집에 찾아가 돌아가라는 말을 들었고, 다시 한 번 만남을 요청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했다고 전했다. 결혼에 확신을 갖고 싶어 했던 남편에게 생각해 보라며 한 달의 시간을 줬지만 29일째 전화한 남편이 건넨 말은 ‘보고 싶었다’가 아닌 ‘헤어지자’였다고. 기은세는 끊임없는 구애에 대해, "제가 굉장히 좋아했다. 결혼해서 좋은 아내가 되겠다는 오기가 생겼다. 이 사람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사람이더라"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D/작가와 결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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