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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8% 찍어도 폐지 당한 예능은?

다시 보고 싶은 예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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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2006.05.06 ~ 2018.03.31

출처MBC <무한도전>

12년 동안 우리의 토요일 저녁을 책임졌던 MBC <무한도전>은 아직도 여러 에피소드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 시청률 28.9%, 순간 시청률 35.9%를 찍을 정도로 MBC를 대표했던 예능이라 많은 애청자들이 시즌 2를 소원하고 있다고. 하지만 김태호 PD는 “한 특집이 성공해 호평을 받을 때는 이번 주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다음 주가 두려웠다”라고 성공이 부담으로 다가왔음을 말하며 시즌 2는 없을 것이라 전했다.

MBC <궁민남편>
2018.10.21~2019.05.12

출처MBC <궁민남편>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로 부진했던 MBC 일요 예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준 MBC <궁민남편>의 폐지 소식이 들리자 많은 시청자들은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아직 방영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승승장구 중이던 터라 의아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에 제작진은 “시즌제 논의 없이 결정된 일이기에 종영이 아닌 폐지가 맞다. 거짓말로 희망 고문하고 싶지 않다”라며 시즌제를 소망했던 이들에게 안타까운 확답을 주었다.

MBC <느낌표>
2004.12.11~2007.11.02

출처MBC <느낌표>

‘착한 예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시청자들에게는 감동을 선사했던 MBC <느낌표>가 폐지된 이유는 파급력이 떨어지고, 시청률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안수영 PD는 “공익과 오락을 같이 가져가는 성격이 처음에는 신선했지만 지금은 시청자들도 식상해 하는 것 같다”라며 공익적 예능 프로그램이 아무리 호평을 받아도 다시 나올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놀러와
2004.05.08~2012.12.24

출처MBC <놀러와>

여러 스타들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공감토크쇼 MBC <놀러와>의 갑작스러운 폐지는 많은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마지막 촬영 당일까지 이 소식을 듣지 못해 자체적으로 쫑파티를 열어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고. 김원희는 한 라디오에서 “청춘을 바쳤던 예능을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끝내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며 서글픈 심경을 밝혔고, 유재석은 그 해 연말 시상식에서 시청자들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에 전하지 못한 인사를 건넸다. 

SBS <웃찾사>
2003.04.20~2010.10.02

출처SBS <웃찾사>

많은 코미디언들을 배출해 내고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었던 SBS <웃찾사>는 부진한 실적에 마지막 인사도 하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관계자는 “더 이상 ‘웃찾사’라는 브랜드가 시청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생명력을 다한 느낌이랄까”라며 폐지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SBS가 코미디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인 말에 맞게 2013년 4월에 다시 돌아왔지만 2017년 5월에 두 번째 폐지를 겪었다.

‘나는 슬플 때 광희를 봐’

광희가 남긴 레전드.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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