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본인의 루머를 즐기는 김희철의 브로맨스 모음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39,03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MBC <라디오 스타>

김희철은 데뷔 초부터 장발 스타일과 예쁜 외모로 화제가 되어 연예계 각종 동성연애 찌라시의 주인공이 되곤 했다. 


여러 예능에 출연해 ‘저 진짜 여자 좋아해요’라고 하소연을 했을 정도로 스캔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이제는 해탈했는지 그 루머를 본인이 언급하며 유머로 승화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김희철 본인도 즐기는 듯한 ‘찌라시에 박차를 가하는 순간’들을 모아봤다. 

"민혁을 보고 뛰는 심장"

출처MBC every1 <주간아이돌>

출처MBC every1 <주간아이돌>

김희철은 MBC every1 <주간아이돌> MC를 보면서 ‘희철의 심장을 뛰게 하라’라는 게임을 진행한 바 있다. 여자친구 은하를 비롯한 여러 아이돌들이 이 게임에 참여를 했는데 눈에 띄는 주인공이 있었다. 


바로 비투비의 민혁으로 김희철은 민혁의 눈을 마주치자 ‘시커먼 녀석들에게 반응하기 싫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빠르게 심박수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민혁의 과감한 스킨십에 심박수는 여자친구 은하의 기록을 돌파했으며 평정심을 잃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난 이쪽이 맘에 드는데"

출처KBS <해피투게더>

존박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 ‘나라와 엄현경 중 한 명과 데이트를 할 수 있다면 누구와 하겠냐’는 질문에 돌연 김희철을 바라보며 ‘난 이쪽이 맘에 드는데’라는 폭탄 발언을 해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당황함도 잠시 ‘내 찌라시에 박차를 가하겠구먼’이라고 쿨하게 맞받아쳐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본인의 루머를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모습에서 그동안의 고충이 느껴진다.

"민경훈과의 캐미 폭발"

출처JTBC <아는형님>

출처JTBC <아는형님>

연예계 대표 마당발 중 한 명인 김희철은 뛰어난 친화력으로 누구와 만나도 찰떡 케미를 폭발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현재 출연 중인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도 민경훈과 ‘아는 형님 공식 브로맨스 커플’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타고난 커다란 눈망울에서 나오는 ‘멜로 눈빛’으로 둘은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최강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광고까지 함께 찍은 바 있다.

"친할수록 내려가는 심박수"

출처MBC every1 <주간아이돌>

상큼한 매력으로 남심, 여심 모두 사로잡은 레드벨벳은 김희철 앞에 그저 친한 여동생일 뿐이었다. 평소 친남매 같은 사이로 소문난 김희철과 레드벨벳은 그 사이를 김희철의 정직한 심박수로 입증하였다. 


김희철은 예리와 조이의 폭풍애교에도 끄떡없는 모습을 보였고 오히려 친동생이 애교 부리는 모습을 보는 듯이 살짝 인상을 쓴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워너원 대휘도 공감한

김희철의 소문이 궁금하다면?

▼▼▼클릭해서 확인▼▼▼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