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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유노윤호를 집으로 들이셔야 합니다.

예서는 멘탈이 약한 아이라 유노윤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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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 스타>

최근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MBC <라디오 스타> ‘열정과 치열 사이’에 출연, MC들도 감당하지 못하는 열정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하루에 잠을 4시간 이상 자지 않는다’, ‘밥을 많이 먹으면 거만해지는 느낌이 든다’ 등의 명언을 남기며 그는 ‘열정의 아이콘’임을 입증하였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최근 유행한 ‘#나는 유노윤호다’에 대해 언급하며 ‘인간 부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음을 알렸다. ‘나는 유노윤호다.’는 중고등학생들의 SNS에서 유행하는 말로 힘들 때 늘 열정이 넘치고 지치지 않는 유노윤호를 생각하며 자신을 다잡기 위해서 쓰이고 있다. 


이처럼 ‘열정의 아이콘’으로 용기와 자신감을 전파하고 있는 유노윤호, 그의 열정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노숙과 함께한 연습생 시절


출처MBC <무릎팍 도사>

광주에서 서울로 상경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유노윤호는 지낼 곳이 마땅치 않아 노숙까지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갈 곳이 없어 서울역, 을지로 3가 등에서 노숙을 한 것뿐만 아니라 제설작업,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한다. 


지쳐서 고향으로 돌아갈 만 한데 ‘꿈’하나를 위해 갖은 고생을 다하며 노력한 유노윤호, 그의 성공은 연습생 시절부터 예견된 일이다.

내 무대에 일시정지란 없다


출처KBS2 <해피 투게더>

‘열정 만수르’는 유노윤호의 동료 최강창민이 붙여준 별명이다. 


유노윤호는 KBS2 <해피 투게더>에 출연, 무대 위에서 춤을 추던 도중 바지가 터졌지만 ‘내 무대에 일시정지란 없다’라는 마음으로 무대를 끝까지 마친 일화를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하였다. 


‘터진 바지’따위는 무대에 장애물이 되지 않는 유노윤호, 진정한 열정 만수르가 아닐 수 없다. 

군대에서도 ‘대충’은 없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KBS2 <해피 투게더>

사람의 몸에 제일 안 좋은 해충은 ‘대충’이라는 유노윤호, 군대에서도 ‘대충’이라는 단어는 그의 사전에 없었다. ‘특급 전사’로 모범적인 군 생활을 마친 유노윤호는 실제 ‘전문 하사’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유노윤호는 KBS2 <해피 투게더>에 출연, ‘연예인 최초’라는 말에 솔깃했지만 회사의 만류로 아쉽게 제대했다는 소감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


흑역사도 괜찮아 ‘무한 긍정’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MBC <라디오 스타>

유노윤호는 “짤 부자”로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흑역사 짤 이 많은 편이다. 


유노윤호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 ‘살인예고 짤’ ‘인생의 진리 랩’ 등 자신의 흑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모습도 나다, 흑역사라기에는 임팩트를 남긴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정말 멘탈 튼튼해 보인다.’ ‘본받고 싶다’라고 말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취업 사기’ 당해도 열심


출처tvN <커피프렌즈>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예능 <커피 프렌즈>, 알바생으로 유노윤호가 투입될 예정이다. 예고편에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카페 알바에 대한 환상을 품고 도착한 유노윤호가 설거지 담당이라는 것이 밝혀지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실망도 잠시 엄청난 양의 설거지마저도 열정으로 불태워 ‘열정 만수르’임을 증명했다고 한다. ‘설거지옥’에 갇힌 유노윤호의 사연은 돌아오는 금요일 9시 tvN <커피 프렌즈>에서 방영된다.

유노윤호 독극물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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