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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이
그렇게 아낀다는 동생들

빅히트, BTS 이어 6년 만에 신인 그룹 론칭
아리아나 그란데 소속 리퍼블릭 레코드와 계약
알렛츠 작성일자2019.03.14. | 2,922 읽음

ONE DREAM! 꿈을 위해 모인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시작은 달랐다. 방탄소년단이란 부스터를 단 '금수저돌'은 남달랐다.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는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로 선주문만 10만 장을 기록했으며, 공개 직후 미국 러시아 브라질 스페인 홍콩 등 전 세계 40여 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뮤직비디오는 공개 13시간 만에 1000만 뷰 돌파, 24시간 만에 1449만 뷰를 넘어서 올해 데뷔한 신인 가운데 최단 시간 신기록을 세웠다. 이례적으로 데뷔 당일 일본 유튜브 트렌딩과 일본 라인 뮤직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직속 선배인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의 덕을 톡톡히 본 것.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2013년 방탄소년단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00년생 리더 수빈, 1999년생 연주, 2001년생 범규, 2002년생 태현, 2002년생 휴닝카이로 구성됐으며 '소년미'를 내세워 본격적인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핫한 데뷔 소감

수빈 : 데뷔하게 돼 기쁘고 떨린다.

휴닝카이 : 많이 긴장된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팀이 되겠다.

범규 : 데뷔를 한 것만으로도 떨리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얻게 돼 감사드린다. 정말 놀랐다. 과분하다는 생각도 든다.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연준 : 다른 다섯이 모여 밝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태현 : 아직도 꿈만 같다.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


TOMORROW X TOGETHER

연준 :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을 위해 모인 다섯 명이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이다.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의 직속 후배

연준 :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하늘 같은 선배가 글로벌 시상식에서 '후배가 나오니 지켜봐 달라'며 우리를 언급해준 걸 보고 정말 놀랐다. 선배들의 진심 어린 조언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범규 : 선배들의 엄청난 팬이다. 회사에서 마주치면 가슴이 떨리고 긴장돼서 말도 못 걸었다. 워낙 바빠서 자주 볼 수 없지만, 연습실이나 회사 내에서 만나면 '팀을 우선시 생각해라' '멋진 아티스트가 돼라' '항상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다'고 해줬다.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금수저돌'

수빈 : 감히 우리가 그렇게 불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기대가 큰 만큼 열심히 해서 사랑받겠다. 선배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휴닝카이 : 선배들의 훌륭한 점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덕분에 데뷔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방시혁 SAY

수빈 : '연습만이 무대에서의 자신감이 된다'고 말해줬다. 방탄소년단 선배에게도 똑같은 조언을 해줬다고 하더라. 선배들은 그게 몸에 배서 무대 전에 연습을 완벽하게 하고 올라간다고 하더라.

휴닝카이 : 항상 팀워크를 강조했다. '팀의 가치를 항상 소중하게 여겨라'라고 말해줬다.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꿈의 장: STAR'

수빈 연준 :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너를 만나고 우리가 함께라면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는 소년의 이야기다. 우리도 힘들 때 음악으로 혼란스러움을 이겨냈다. 이 음악을 듣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태현 : 다들 의미를 궁금해하실 거 같다. 뿔은 사춘기에 접어든 성장통을 의미한다. 갑작스러워 혼란스럽지만 '뿔'을 만나 설레고 기쁘다는 걸 노래한다. 

출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TXT의 소년미

태현 : 다섯 명이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고, 가장 어울리는 모습이 소년미다.

휴닝카이 : 앨범과 타이틀곡의 메시지와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방식이 사춘기 속 소년미라고 생각한다. 


목표

연준 : 빅히트는 앨범으로 소통하는 회사다. 곡이 아닌 앨범으로 팬들과 마주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수빈 : 생에 딱 한 번만 주어지는 신인상을 받고 싶다. 쟁쟁한 신인이 많아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 열심히 하고 있다. 


BTS의 직속 후배 TXT 

그들이 꼭 찝어 배우고 싶다는

방탄소년단의 강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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