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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인기가 많은
의외의 한국 제품

아이스크림부터 라면까지
정말 의외다, 의외!
알렛츠 작성일자2019.02.14. | 18,146 읽음
메로나
출처 : JTBC <썰전>

‘브라질 고급 아이스크림, 메로나’? 한국에서 할인가로 약 600원에 살 수 있는 메로나가 브라질에서는 약 2,500원에 팔리고 있다. 일부 레스토랑에서는 디저트로 메로나를 제공할 정도로 고급 디저트이며, 꽤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줄을 서서 구매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출처 : JTBC <썰전>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한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직접 “한국 아이스크림이 엄청난 인기다. 메로나가 브라질의 국민 아이스크림이 되었다”라고 언급 한 바 있으며, 이에 빙그레 관계자는 “남미 아이스크림 시장은 초콜릿 제품 위주이기 때문에 과일 맛 나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호감을 느낀 것 같다”라고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커피 믹스
출처 : 맥심 모카골드 공식 페이스북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 오면 무조건 사 가는 아이템’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은 피로감을 말끔히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필수 음료로 여기며 즐기고 있다. 특히 지난 1976년 우리나라의 동서식품에서 최초로 개발한 커피 믹스는 한구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출처 : 맥심 모카골드 공식 페이스북

외국에서는 주로 원두커피를 즐기거나 커피 분말만 들어있는 유리병 형태로 판매되고 있지만, 커피 믹스는 커피, 설탕, 크림이 한 봉지에 다 들어가 있어 매우 편리하기 때문. 따라서 외국인 여행객들이 본국에 돌아갈 때 꼭 사 가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라고 한다.

이태리 타올
출처 : M net <와이드>

‘아마존(Amazon)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로부터 뜨거운 물에 몸을 담가 때를 불린 뒤 각질을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반대로 목욕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외국인들은 때를 밀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며 문화도 달라졌다. 이제 외국인들에게 이태리 타올은 한국의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출처 : M net <와이드>

특히 목욕과 온천을 좋아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지만,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아마존(Amazon)에서도 구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평점과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라고. 한편, 이태리 타올은 직물 공장을 운영했던 김필곤 씨가 이태리에서 수입한 비스코스 레이온 원단으로 만들어 ‘이태리’ 타올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도시락 컵라면
출처 : 팔도 공식 사이트

‘러시아의 국민 라면, 도시락 컵라면’? ‘팔도’에서 생산하는 도시락 컵라면은 외국으로 수출하여 대박 난 뜻밖의 제품이다. 지난 1990년, 러시아 선원들이 “사각형으로 넓적한 도시락 컵라면이 기차 안에서 먹어도 안전하지”라고 말하며 대량 구입하는 장면을 본 팔도 관계자는 즉시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출처 : ‘도시락 컵라면’ 러시아 광고

 2016년 기준으로 도시락 컵라면은 해외에서 44억 개가 팔려 국내 판매량보다 7배 이상 더 많았으며, 러시아 내 라면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할 정도로 핫한 컵라면이라고. 한편, 러시아인들은 도시락 컵라면에 소시지와 마요네즈를 넣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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