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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할 때 주의해야 하는 습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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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에 물 묻히지 않기

출처pixabay

치약의 뻑뻑한 느낌이 싫거나, 치약에 거품을 만들기 위해 칫솔에 치약을 짠 후 물을 묻혀 닦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치약에 물을 묻히면 치약의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고 한다. 치약에 포함되어 있는 연마제나 불소 등 치아를 세척하는 성분이 물에 닿으면 희석되기 때문. 또한 거품이 쉽게 생기면 이가 다 닦였다고 착각해 오히려 충분한 시간 동안 양치를 하지 못하게 되기 쉽다고.

충분히 헹구기

출처shutterstock

치약에는 섞이지 않는 수용성 성분과 지용성 성분을 섞어주고 거품을 내는 역할을 하는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계면활성제가 입안에 남아있으면 입을 건조하게 하고, 입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양치 후 6~7번 이상은 헹궈주어야 입속 치약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양치 후에 가글을 한다면 치약에 들어 있는 계면활성제와 가글의 염화물이 만나 치아 변색을 유발할 수 있으니 물로만 충분히 헹궈주는 것이 좋다.

식사 후 양치 시간

출처pixabay

식후에 양치를 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식사 직후 입속이 산성이 된 상태에서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아 표면이 상하기 쉽다고 한다. 때문에 식사가 끝나고 최소 10분이 지난 후 타액이 충분히 분비되어 치아 표면이 보호될 수 있을 때 양치를 해야 한다고. 특히 탄산음료나 맥주, 와인, 오렌지 등 산성이 높은 음식을 먹은 후에는 최소 30분에서 1시간 뒤에 양치를 하는 것이 좋다.

칫솔 교체

출처pixabay

칫솔의 수명은 양치의 횟수나 칫솔질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칫솔이 낡지 않았더라도 최소 3개월을 주기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칫솔을 오래 사용할 경우 칫솔모가 닳아 치태를 잘 제거하지 못하게 되며 칫솔모가 마모되면 잇몸에 상처를 낼 수도 있기 때문. 또한 젖은 칫솔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므로 더욱 청결한 칫솔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칫솔을 사용한 뒤 물기를 확실히 제거해 주어야 한다.

혓바닥 닦기

출처Pixabay

치아를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칫솔이나 전용 클리너를 이용해 혓바닥을 닦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혓바닥에는 치주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의 상당수가 서식하고 있으며 혀에 낀 설태는 입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 혀를 닦을 때에도 혀의 앞부분뿐만 아니라 뿌리 쪽까지 닦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Contributing editor 박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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