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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스타

공부와 사랑,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스타는 누구?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3.05. | 342,343  view
장범준, 송승아 부부
source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봄’과 참 잘 어울리는 가수, 장범준이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멤버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범준, 송승아 부부는 본격적인 합류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source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내 송승아는 “기타 선생님과 학생으로 처음 만났다. 기타를 배우고 있었는데 담당 선생님이 알아두면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해주셨다. 그래서 남편에게 기타를 배우게 되었다. 어느 날, 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갑자기 사귀자고 하더라”라고 짧지만 강렬했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조진웅, 김민아 부부
source : MBC <무릎팍도사>

조진웅은 6살 연하 김민아 씨와 7년 연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부산의 한 연기 학원에서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난 두 사람, 조진웅의 적극적인 구애로 교제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source : MBC <무릎팍도사>

조진웅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에 대해 “존재만으로 든든한 내 편이다. 나보다 강인한 사람이다. 내가 어떤 문제로 전전긍긍하면 ‘여기, 당신 편 하나 있어. 쫄지 마’라고 말해주는 당찬 사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크리스티나, 김현준 부부
source : KBS2 <불후의 명곡>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방송인 크리스티나, 남편 김현준 씨와의 첫 만남도 범상치 않았다. 크리스티나는 “밀라노에서 한국 유학생들한테 이탈리아어를 가르쳤다. 난 선생이었고, 남편은 학생이었다”라며 “남편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지만 선생이라 다가갈 수가 없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source : KBS2 <불후의 명곡>

더불어 “어느 날 남편이 내 옆에 앉으려고 책을 안 가지고 오더라. 이때 느낌이 왔다”라며 이후 남편과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사랑과 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을 때 사랑을 택해 남편을 따라 한국에 오게 되었다고. 

▼ '스승과 제자' 사이였던 ▼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첫 만남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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