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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원 실사판’? 성동일 실제 개딸

역대급 일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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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개딸들 다 이겨버리는 성빈? ‘개딸’은 응답하라 시리즈에 나왔던 성동일의 극 중 딸을 지칭하는 단어로 정은지, 고아라, 혜리가 있다. 하지만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이 이들을 모두 뛰어넘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는데…! 실제 개딸 성빈과 관련된 웃긴 일화를 함께 살펴보자.

오빠? 그게 뭐야?

출처MBC <아빠! 어디가?>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성빈.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형제 특집으로 성빈과 함께 첫여행을 떠나게 된 성준에게 “빈이랑 같이 가서 기분이 좋냐”라고 묻자 영혼 없는 표정으로 “좋다”라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성빈은 손으로 성준의 입을 강제로 웃게 만들며 “좋아요”라고 외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성빈은 성준에게 매일 “나 예쁘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지만 그때마다 항상 대답을 듣지 못한다고.

존재감 100%

출처MBC <아빠! 어디가?>

출연 내내 존재감 폭발했던 성빈. 당시 성동일은 화장실이 없어 공중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김성주 아들 민율 군에게 “남자는 쉬를 어떻게 싸야 돼?”라고 물었다. 이에 옆에 있던 빈 양이 갑자기 요강 위에서 소변 싸는 시늉을 해 성동일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성빈은 느긋하고 차분한 성격 탓에 ‘성선비’라 불리던 오빠 성준과는 달리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집에서는 ‘꼴통’이라고 불린다고.

종이가 없어서 그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산 직후 아내 아닌 딸 때문에 눈물 흘린 성동일. 그는 과거 셋째 딸 성율을 낳고 조리원에 가 있던 아내 대신 성빈을 돌보며 굉장히 힘들었다고 하는데…! 성동일이 성빈에게 삐뚤빼뚤 잘려나간 커튼을 들어 올리며 “왜 그랬냐”라고 묻자 성빈은 “하얀 종이가 없어서 대신 커튼을 잘랐다”라고 답해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애초에 책도 성준에게는 보는 거, 성빈에게는 찢는 존재라고.

▼ 성동일 집에 ▼

TV가 없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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