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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최수종이 밥 먹다가 상 엎고 싶을 때?

하희라밖에 모르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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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재합류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수종은 남편의 교과서 같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이 ‘1가구 1수종 보급’을 외치게 했는데, 최수종이 남긴 사랑꾼 명언들을 모아봤다.

밥 먹다가도 상을 엎을 만큼

출처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최수종은 결혼 26년 차에도 처음 연애했을 때 느꼈던 설렘을 아직도 느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희라는 "솔직히 26년 됐는데 아직 설렌다는 부부가 있을까요?"라며 설레지는 않는다고 밝혔고, 김구라 역시 최수종에게 ‘좋음’안에 ‘설렘’이 포함되는 것 아니냐고 재차 물은 바. 이에 답한 최수종의 발언은 놀라움 그 자체였는데, 최수종은 “아 이게 방송에서 정말”라고 망설이다 “밥 먹다가도 상 엎는 거 있잖아요, 설레면”이라며 단순한 좋은 감정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단호히 덧붙였다.

99% 칼질 담당

출처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도 최수종은 애처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희라가 신혼 초 칼질을 하다가 손톱이 같이 나간 적이 있어 이후 최수종이 99% 칼질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 26년 동안 칼질을 도맡아온 만큼, 최수종은 능숙하게 채소를 써는 모습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제가 할게요

출처JTBC <아는 형님>

하희라와 아직도 존댓말을 사용하는 최수종은 행복한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비결로 ‘배려와 존중’을 꼽은 바 있다. 모자란 부분을 나무라지 않고 서로 채워준다는 것. 최수종은 JTBC <아는 형님>에서 “하희라가 초등학교 때부터 배우로 활동해서 뭘 잘 못한다”라며 ‘제가 할게요’라는 말과 함께 항상 챙겨준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서로 생활 패턴이 다른데 강요 안 하고 본인이 직접 다 하는 것이 보기 좋다”라며 최수종의 다정한 모습에 감탄했다. 

자기만 있으면 밥 먹을 수 있어요

출처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얘만 있어도 밥 다 먹을 수 있어요”라며 반찬을 꺼내는 하희라에게 최수종은 “난 아무것도 없어도 자기만 있으면 밥 먹을 수 있어요”라며 사랑꾼 어록을 추가했다. 더불어 최수종은 단 한 번도 하희라가 만든 음식에 맛없다고 한 적이 없다고. “그래도 맛없는 건 (맛) 없지 않냐"라는 질문에도 최수종은 "뭐든 다 맛있다. 이건 이 맛인가 보다 하고 먹는다"라고 변함없는 애처가의 모습을 보였다.

이벤트의 제왕

출처MBC <라디오스타>

최수종이 ‘이벤트의 제왕’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방송에서 전해진 것만 해도 ‘손수건 이벤트’, ‘반지 이벤트’, ‘스케치북 이벤트’ 등 여러 개다. 특히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재룡은 "최수종의 아이가 태어났을 때 병문안을 간 적이 있다. 병원에 갔는데 최수종이 풍선을 불고 있었다"라고 증언한 바 있다. 이에 최수종은 “’이런 병원에서 애를 낳는구나’ 하고 누워 봤는데 천장이 다 하얀 거다. 얼마나 외롭겠냐. 그래서 했던 거다"라고 설명해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과시했다.

부부 중심론

출처MBC <라디오스타>

최수종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부부중심론’을 펼치며 다른 출연진들과는 남다른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혼자서 여행을 갈 때 허락을 받는지, 통보하는지 묻는 질문에 통보 또는 의논한다는 답변이 이어졌지만 최수종은 “부부는 살아가면서 목표가 같아야 하고 취미활동도 웬만하면.. (같아야 한다)”라며 외조왕 만렙 답변을 이어갔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자가 참아야 한다. 중심이 남자가 돼야 한다'라는 홍서범에게 '부부 중심'이어야 한다고 반박하기도.

아직까지 부모님과 산다는

의외의 49세 미혼 배우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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