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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이라 불리는 중년 여배우들의 과거

수지, 설현 뺨치는 그 때 그 시절 독보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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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배우들 못지않게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노하우를 가진 이들이 있다. 바로 여전한 꽃미모 자랑하는 중년의 여배우들이 그 주인공이다. 촘촘하게 쌓인 연기 내공으로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소화력을 몸소 입증하는 그녀들. 나이와 무관하게 특유의 러블리 함으로 극의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그들은 현재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소싯적에는 ‘리즈’ 시절이라고 불린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리즈’ 시절이라고 불렸을지 한번 알아보자.

김수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70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수미.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수비는 배우 경력만 50년, 출연한 작품만 70여건에 달하며 지금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김수미의 젊었을 적 외모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바비인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은 프랑스 여인 같은 느낌을 줄 정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수미는 “소싯적에는 밖에 나갈 수가 없었다”고 말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그의 과거 사진을 보고, 박시연과 닮았다는 사람이 많다.

임예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아역으로 데뷔해 ‘원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임예진.. 그녀의 리즈시절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하다. 동글동글하면서 청순함이 물씬 풍기는 앳된 모습이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특히 임예진에게는 리즈시절 수려한 외모 때문에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


미국 서부지역 순회공연을 위해 LA에 머물던 ‘존 레논’은 호텔 TV에 한국 영화 ‘푸른 교실’ 속 임예진을 보게 된다. 그녀를 TV로 보고 한눈에 반한 존레논은 임예진이 일본인인줄 착각하고 일본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품게 된다. 이에 공연을 위해 몇 차례 일본은 찾은 그는 매번 임예진을 만나려고 무던히 노력했다고. 하지만 한국 사람을 일본에서 찾을 수는 없었을 터. 결국 시간이 흘러 일본인 오노요코를 만나 결혼한 존레논은 그제서야 임예진이 한국인임을 알고 매우 슬퍼했다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첫 사랑 임예진을 떠올리면서 만든 노래가 그 유명한 ‘Imagine’(임예진) 이다.


임예진의 빼어난 외모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떠돌 정도.

고두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열연 중인 배우 고두심. 그녀는 지난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당시 나이 22세였다. 20대 시절 고두심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외모와 지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의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의 아름다운 외모를 선보였다.

윤여정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헌신적인 어머니부터 파격적인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국내 대표 원로 배우로 꼽히는 배우 윤여정. 그녀는 과거 크고 맑은 눈과 오똑한 코, 사랑스런 미소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지금 봐도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현재도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남다른 패션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효춘

일명 ‘김치 싸대기’의 명장면의 장본인인 배우 이효춘. 그녀는 배우 김수미와도 각별한 사이로, 이효춘이 김수미를 매일 따라다녀 ‘거머리’라고 불릴 정도였다고 한다. 특히 이효춘의 늙지 않는 미모에 감탄한 김수미는 “넌 정말 안늙었다”며, “이효춘은 성형을 안했다. 보톡스도 안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아름다운 밤이에요”라는 대국민 유행어를 남긴 배우 장미희. 특유의 품위 있고 고혹적인 매력을 소유하였으며, 젊은이들 못지 않는 센스 있는 패션 감각으로 현재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장미희는 19세의 어린 나이에 탤런트로 데뷔하여 당시에도 성숙하면서도 조신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에는 화장 기법과 사진 보정 기술이 발전 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장미희는 1980년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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