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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을 위해 지금 챙겨 먹어야 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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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출처pixabay

환절기 찾아오는 감기를 예방할 때에는 뭐니 뭐니 해도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최고. 특히 양파에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하다. 중간 크기의 양파 한 개는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 중 20%를 제공할 수 있다고. 또, 양파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항알레르기 기능과 면역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는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국민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전체 감기 진료 인원의 42.1%가 봄철인 3월부터 5월에 병의원 진료를 받았을 정도. 그렇다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에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연근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연근 역시 양파와 마찬가지로 뿌리채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히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봄철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은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킬 수 있는데, 연근의 탄닌이라는 성분은 염증 완화와 소염작용 효과가 뛰어나 코 내부 점막 조직의 염증을 가라앉혀 비염 증상을 개선해 준다고 한다.

미나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3월에서 4월 사이 제철을 맞는 쑥, 두릅, 달래, 미나리 등 봄나물은 춘곤증을 해소하고 입맛을 돋워준다. 특히 해독작용과 면역력 강화 효과가 탁월해 감기나 바이러스성 질환,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미나리. 재채기가 잦은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은 뿌리를 자른 미나리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생즙으로 먹거나, 거즈에 묻혀 냉찜질해도 좋다고 한다.


출처pixabay

평소 기관지가 좋지 않은 이들에게는 배가 좋다. 배에는 함유되어 있는 루테올린 성분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면서 점막을 보호하고 수축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 또한 루테올린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침, 가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배는 도라지나 생강, 꿀 등과도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함께 즙을 내거나 차를 끓여 마시면 더욱 좋다.


출처Pixabay

찬 성질을 지닌 배와 다르게 무는 따뜻한 성질로 기관지와 폐를 보호해 준다. 무의 매운맛을 내는 시니그린이라는 성분이 호흡기 점액 분비를 활발하게 해 가래를 묽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혀 주는 것. 또한 무에도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바. 그중에서도 무 껍질에는 속보다 2배 이상 많은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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