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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에 지단까지? 영화에 출연한 축구 스타들

다재다능(?)한 축구 선수들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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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출처영화 ‘킹 아서: 제왕의 검’

데이비드 베컴은 2017년 개봉한 영화 ‘킹 아서: 제왕의 검’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한 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특수분장까지 받았는데, 중세 시대라는 시대적 배경과 맞지 않는 그의 특유의 얇은 목소리 때문에 관객 모두가 베컴임을 알아챌 수 있었다고.


대사도 한 두줄 밖에 없는 아주 작은 역할이었지만, 데이비드 베컴은 영화 속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네딘 지단

출처영화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

지네딘 지난은 2008년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에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로마 시대의 가발과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구사한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했는데, 필드 위에서 뛰어다니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너무나도 대조되어 팬들에게 색다른 충격을 안겨줬다.

네이마르

출처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 예고편

네이마르는 2017년에 개봉한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그의 등장은 잠깐이었지만 나쁘지 않은 연기를 보여줘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영화 자체의 평이 너무 좋지 않아 차라리 출연을 하지 않는 게 더 나았을 것이라는 팬들의 원성을 듣기도 했다.


해당 영화는 우리 나라에서도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요한 주루

출처요한 주루 인스타그램(@johan_djourou)

아스날의 유명 수비수였던 요한 주루는 2016년 프랑스 영화 ‘N.O.L.A Circus’에 출연해 아내와 베드신을 찍어 화제가 됐다. 영화의 제작자이자 조연으로 출연에 참여한 요한 주루는 아내와 베드신을 촬영하는 것을 매우 즐거워했다고.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루는 “영화에 출연할 수 있었던 것은 큰 기회였다”고 말하며 “나와 아내는 촬영 당시 매우 즐거웠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니 존스

출처영화 ‘킬 케인’

1999년까지 웜블던, 첼시 등에서 활약하던 축구 스타 비니 존스는 선수 은퇴 후 기아 리치 감독의 영화 ‘그들만의 월드컵’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그는 축구선수 시절부터 풍기던 카리스마를 스크린에서도 여과없이 발휘해 최근까지도 활발히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축구 선수 은퇴 후 배우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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