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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물뿌리면 정색한다는 팬들

신화와 신화창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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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화 공식 인스타그램(@shinhwa_official)

신화는 21년이라는 장수 그룹인 만큼 그들의 팬 ‘신화창조’도 신화와 함께해 온 시간이 길어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신화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얘기하는 도중에 팬들은 파도타기를 하며 팬들끼리 논다거나, 신화는 욕해도 신화창조는 욕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친밀하고 남다른 팬과 가수의 사이를 유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신화 말고 신화창조 팬 하고 싶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그렇다면 지금부터 신화와 신화창조 사이의 재밌는 일화를 알아보자.


같이 세월을 실감하는 팬들


출처SBS<유&아이>

SBS<유&아이>에 출연한 신화는 자신들과 오랜 기간 함께한 팬들에 대해 얘기했는데, 전진은 “예전에는 우리가 신나는 노래하면 일어나셨는데, 이제는 힘드시니까 앉아서 손 흔든다”라며 재연을 해 웃음을 샀다. 덧붙여 신혜성은 “공연을 하면 보인다. 예전에는 ‘스탠드 업’하면 바로 일어나는데, 이젠 일어나는데 한 3초씩 걸린다”라고 말하며 팬들과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안무에는 칼같이


출처Mnet<윤도현의 MUST>

신화는 신화창조가 많이 변했다며 Mnet<윤도현의 MUST>에서 설명했는데, 신혜성은 “예전에는 우리가 뭘 해도 좋아해 줬는데 이제는 우리가 조금 썰렁한 거 하면 바로 ‘아 뭐예요’하며 정색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진은 “예전에 누가 안무를 틀렸는데 어떤 팬분이 굉장히 무섭게 이러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안무를 지적하는 팬을 흉내 내 웃음을 샀다.


딸이다 딸


출처KBS2<연예가중계>, JTBC<신화방송>

군 복무를 마치고 팬미팅은 연 김동완은 “근무 기간 동안 활력소가 된 여가수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한승연과 설리”라고 대답을 한 후 이유를 설명하는데, 그때 멀리서 한 팬이 “딸이다, 딸”이라고 단호하게 소리쳐 팬미팅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김동완은 당황해서 일어나 “내가 어떻게 한다는 얘기는 아니잖아”라며 급하게 해명했다.


이후 JTBC<신화방송>에 출연한 다솜을 인터뷰하는 신혜성이 말을 더듬자 김동완은 “딸이다, 딸”이라며 신혜성을 놀렸다. 이후 팬들 사이에선 “김동완 팬들한테 세뇌당했다”라는 반응을 이끌며 계속 회자되고 있다.


이민우는 당기고 김동완은 밀고


출처KBS2<해피투게더3>

김동완은 방송에서 팬 서비스가 가장 극성스러운 멤버로 주저 없이 이민우를 꼽았다. 그는 “이민우는 ‘사랑해요, 공주들’, ‘예쁘다’라는 등의 상냥한 멘트를 한다”라고 말하며 “하나도 안 예쁜 애한테”라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뒤이어 신화의 멤버들은 김동완은 잔소리를 하고 이민우는 달콤한 말을 해 적정한 팬 서비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실제 김동완은 과거 숙소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 극성팬에게 두 시간 동안 잔소리를 해 결국 지루했던 팬이 안 오게 됐다고. 


끝나고 약속있다고


출처Mnet<비틀즈 코드>

에릭은 과거 Mnet<비틀즈 코드>에서 신화창조와의 친밀한 일화를 밝혔는데, 그는 “콘서트 엔딩에서 분위기가 달궈졌을 때 물도 뿌리고 하는데, 공연에서 물에 맞은 팬이 물이 튀기자 바로 정색하며 손을 저으며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뒤이어 전진이 “콘서트 끝나고 다른 약속이 있었는지 한껏 꾸미고 온 팬에게 물을 뿌리자 갑자기 정색을 했다”라고 밝혀 친구 같은 신화와 신화창조와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동환이 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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