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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 따내려고 작가 따라서 비행기까지 동승한 이 배우

꼭 해야겠다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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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출처tvN <도깨비>

tvN <도깨비>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욱은 “저승사자 역할이 굉장히 탐났다. 그래서 내가 먼저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라며 본인이 먼저 김은숙 작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은숙 작가는 저승사자 캐릭터와 이동욱의 이미지가 어울리지 않아 반대했고 이에 이동욱은 김은숙 작가가 탄 비행기 티켓까지 구해 본인을 적극 어필했다고 한다. 이처럼 원하는 배역을 맡기 위해 본인을 적극 어필했던 스타들을 알아보자.

김지원

출처KBS <태양의 후예>

한 인터뷰에서 김은숙 작가는 친한 배우로 김지원을 뽑으며 김지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작품을 함께한 김지원에 대해 김은숙 작가는 “SBS <상속자들> 끝나고 작업실에 김지원이 찾아왔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처럼 ‘작가님과 작업해 영광이었다’라고 써왔더라. 본인 몸만한 과자 상자를 들고 왔는데 눈물이 나려 하더라. 드라마틱한 장면을 선물해 준 친구인데 기억에 안 남을 수가 없더라”라며 KBS <태양의 후예>를 기획할 때 김지원에게 연락을 하자 김지원은 어떤 역할인지 묻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며 펑펑 울었다고 전했다.

이준기

출처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준기가 3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왕의 남자>에 캐스팅될 수 있었던 이유를 말했다. 한달 동안 진행된 오디션에서 1차는 텀블링, 2차는 장구, 3차에는 공길이 할만한 동작들을 모두 만들어서 보여주었다고. 이어 이준기는 “나만의 무언가가 필요해서 오디션 마지막에 동작 하나를 보여줬는데 그게 감독님과 선배님들 눈에 확 띄었다”라며 영화에 나왔던 물구나무 서서 다리를 벌리는 벌리는 동작이 오디션 때 준비해 간 동작임을 전했다.

남창희

출처MBC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남창희는 이동욱 덕분에 tvN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게 되었다며 캐스팅 일화를 공개했다. 남창희가 연기하고 싶어 하는 걸 알고 있던 이동욱이 tvN <미스터 션샤인>의 제작진들과 만날 자리를 만들어줬고 미팅 때 감독은 남창희에게 다이어트를 권유했다고. 이어 남창희는 “3개월 동안 16kg를 뺐다. 감독님이 약속 지켰으니 자기도 지키겠다며 같이 하자고 하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소담

출처MBC <라디오 스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삭발까지 감행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박소담은 오디션에서도 연기 투혼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한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오디션 때 사자 울음소리, 개 짖는 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연기에 몰입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슬퍼서 눈물이 난 게 아니고 내 몸속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막 올라와서 내뱉는 장면이라 그랬다. 정말 내 한계에 도전하는 작품이었다”라며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했음을 전했다.

동갑인데 엄마?

혼란 오는 배우들의 나이 차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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