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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이 3000만큼 사랑한다는 이 여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수잔 다우니의 러브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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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마블’ 붐을 일으킨 주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뒤에는 바로 그의 부인, ‘수잔 다우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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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는 영화 ‘채플린’으로 연기 호평을 받으며 20대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지만, 6살 때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마약을 접하게 되면서 계속해서 마약 중독에 빠져 살았다.


그러다 2002년, 영화 ‘고티카’에서 프로듀서였던 수잔을 만나게 되는데, 수잔에게 반한 로버트가 여러 번 대시를 했으나 그에게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애, 결혼 생각이 없던 수잔은 계속해서 거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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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하루는 수잔은 저녁을 먹자는 로버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로비에서 그를 기다리는데 계단을 내려오던 로버트를 보고 “진짜 잘생겼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둘의 관계는 급속도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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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알려지자 로버트의 마약 중독 때문에 수잔의 지인들이 그를 염려하자 수잔은 “그는 정신이 맑았고 진지한 사람이었다”고 말하며 신경 쓰지 않았다고.


이후 로버트는 수잔과 약혼하면서 마약을 완전히 끊겠다고 약속했으며, 얼마 후 치즈 버거의 맛을 느끼지 못해 자신의 심각성을 느낀 로버트는 태평양 바다에 마약을 모두 버려버리고 마약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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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초반엔 수잔의 수입이 훨씬 커서 집세도 수잔이 냈지만 2008년, 영화 ‘아이언맨’이 성공하면서 로버트는 1년에 천억 원씩을 벌어들이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500달러 이상을 쓸 땐 수잔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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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2주 이상 떨어져 있지 말자는 ‘2주 규칙’을 만들어 지키면서 결혼한 지 14년이 지나도 달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로버트는 수잔에게 “안녕 자기, 우리 8시간이나 못봤네”라고 인사하곤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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