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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의 비결은 각방’? 의대 선후배의 러브스토리

'낭만닥터 김사부' 실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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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귀여운 허당 중년 부부, 의사 출신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연신 화제다. 그렇다면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각방을 쓰게 된 사연’까지 사연을 낱낱이 살펴보도록 하자.

운명 같은 첫 만남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과거 한 병원의 응급실에서 처음 만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 이들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1년 차 선후배 사이로, 과거 인턴과 레지던트 관계였다. 당시 여에스더는 홍혜걸은 보고 ‘이렇게 괜찮은 인턴 선생님이 계셨나’라는 생각을 문득 한 적은 있으나 평범한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되었다고. 그렇게 3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난 뒤, 두 사람은 어느 세미나에서 취재 기자와 의사로 운명 같은 재회를 했다는데…!

홍혜걸은 ‘편지의 달인’ ?

출처JTBC <싱포유>

당시 미국 출장 중이었던 홍혜걸은 휴대폰, e-mail 등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자 손 편지를 쓴 후 호텔 팩스로 여에스더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결혼 이후에도 종종 여에스더에게 편지를 쓴다는 홍혜걸은 연애시절부터 약 24년간 편지를 쓰고 있으며, 이에 여에스더는 그 예쁜 마음을 상자에 고이 보관 중이라고 전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5G 초고속 결혼

출처SBS <자기야>

여에스더가 직접 공개한 편지 내용에 따르면 ‘질투심 많은 악마마저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랑. 선생님께 드리고자 하는 제 사랑도 그러한 것입니다’ 등 로맨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낭만적인 메시지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열흘 가까이 팩스를 보내는 정성에 감동한 여에스더는 그 이후로 마음을 활짝 열었고, 만난 지 3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으며, 100일도 안 됐을 때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고.

각방을 쓰게 된 사연

출처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그렇다면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금슬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각방을 쓰는 것이다. 과거 홍혜걸은 호르몬 변화로 발생하는 ‘갱년기’에 대해 언급하며 여에스더의 성격 변화에 대해 꼬집었다.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변덕스럽고, 불같은 성격으로 변했다고. 더불어 본인도 갱년기가 찾아와 결국 각방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방을 따로 사용하면 부부 사이가 나빠졌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오히려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 밝혀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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