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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뜻밖의 이유

프로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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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출처다음 갤러리

매 작품마다 본인만의 캐릭터 해석으로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는 여진구는 대본을 볼 때 깔끔하게 보는 편을 선호한다고 한다. 대본에 무언가를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런 여진구의 모습은 tvN <호텔 델루나> 촬영 현장에서 종이 대본이 아닌 핸드폰으로 대본을 확인하거나 서로 핸드폰을 든 채 아이유와 연기를 맞추는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듯 촬영 현장에서 배우에게 대본은 생명 같은 존재. 배우들은 저마다 선호하는 대본 숙지 방법이 있었는데, 완벽한 연기가 가능했던 스타들의 비결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장혁

출처장혁 인스타그램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장혁의 빽빽한 대본 필기 사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장혁은 “저는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다. 대본은 악보 같다고 생각한다. 호흡을 찾아보고 상대에 따라 고치기도 해야 한다. 그냥 외우기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필기하는 습관이 있어왔다”라며 전했다. 또한 장혁은 취미가 ‘사무실 출근하기’라고 말해 따로 대본방이 있는 회사에 출근해야 하루가 시작되는 기분이라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성동일

출처JTBC <한끼줍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유재명은 tvN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던 성동일의 남다른 연기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유재명은 “성동일 선배님은 대본을 잘 안 본다. 다른 뜻이 아니라 나는 잘 하고 싶으니까 100번을 연습했다. 하지만 성동일 선배는 현장에서 배우들과 호흡으로 풀어가시더라”라며 각자 다른 스타일로 촬영 준비를 했음을 전했다. 실제로 성동일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좋아했던 신원호 감독은 성동일에게 "형. 제발 대본 보고 오지 말아라. 형이 대본 보면 재미가 없다"라고 말했다고.

정보석

출처KBS <골든 크로스>

코믹 연기부터 악역까지 찰떡으로 소화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보석은 그의 대본에서 연기 비결을 찾을 수 있었다. KBS <골든 크로스>에서 공개한 정보석의 대본에는 대사가 아닌 괄호 속 감정 지문들을 강조해놓은 정보석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고. 이런 모습을 통해 정보석이 감정 연기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류승룡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7번방의 선물>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류승룡의 대본은 포스트잇으로 가득하고 낡은 티가 나는 모습이었다. 이에 류승룡은 “그때 그때 생각난 것을 적어놓지 않으면 잊어버리니 메모벽이 생긴 것 같다”라며 대본이 메모로 가득 찼던 이유를 말했다. 또한 영화 <도리화가> 제작보고회에서 수지는 “선배님들 대본을 봤더니 너덜너덜하더라. ‘대본이 찢어지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하고 정말 반성을 많이 했다”라며 연기 열정이 담긴 류승룡의 대본을 언급하기도 했다.

대본 리딩 때 면박 받고

하차한 이 배우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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