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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맞는 말이라 아픈 프로듀스 쌤들의 일침zip

정신 번쩍 차리게 해주는 일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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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프로듀스X101>

최근 시즌 4를 시작하며 화제몰이 제대로 하고 있는 Mnet <프로듀스101>시리즈 인기의 중심에는 연습생들이 매 무대마다 좀 더 성장한 모습으로 오를 수 있게 도와주는 트레이너들의 몫이 크다. 


방송에서도 알 수 있듯이 Mnet <프로듀스101>의 트레이닝 현장은 다소 살벌하기로 유명한데 생각해보면 너무 ‘맞는’말들이라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해준다고 한다. 과연 어떤 말들이 연습생들의 뼈를 때렸는지 한번 알아보자


배윤정



‘소혜야 가수가 하고싶니'

출처Mnet <프로듀스101>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니’는 아직까지도 배윤정 트레이너 하면 떠오르는 Mnet <프로듀스101>의 명대사 중 하나이다. 배윤정은 춤도 노래도 잘 따라오지 못하는 소혜에게 ‘가수가 하고 싶어?’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혜는 기죽은 듯이 ‘네’라고 답했지만 이 말 덕분인지 연습을 통해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배윤정은 감동의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됐었다.

출처배윤정 트위터

이외에도 배윤정은 Mnet <프로듀스X101>의 트레이너로 합류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자신의 픽을 챙겨달라’며 무리한 쪽지를 보내는 팬들에게도 제대로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석훈


‘난 하나도 재미없는데’

출처Mnet <프로듀스X101>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석훈은 Mnet <프로듀스X101>에 트레이너로 참여해서도 일침을 아끼지 않았다. 


소속사 평가 무대에서 선미의 <사이렌>을 장난스럽게 춘 연습생에게 ‘나는 하나도 재미없는데’라며 무대를 준비해온 태도에 대해 지적했으며 연습생의 오버스러운 춤에 당황한 시청자들에게도 사이다인 순간이었다고 한다.


소유


‘수업받기 싫으면 나가요’

출처Mnet <프로듀스48>

소유는 평소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알려진 만큼 Mnet <프로듀스 48>에서도 시청자들이 답답할 때마다 사이다 발언으로 시원함을 주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곡을 받게 되어 의욕 없는 태도로 수업에 임하는 연습생들에게 ‘수업받기 싫으면 나가요’라는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었다. 연습생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말이었지만 이후 태도를 고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꼭 필요한 일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가희


‘내일은 할 수 있겠어? 

그런 마음으로 내일모레는 할 수 있겠어?'

출처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처Mnet <프로듀스101 시즌2>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댄스 트레이너로 출연한 가희는 연습한 것을 보여줄 준비가 안돼 보여줄 수 없다는 연습생에게 ‘내일은 할 수 있겠어? 그런 마음으로 내일모레는 할 수 있겠어? 3일 후에는? 4일 후에는? 일주일이 돼도, 한 달이 돼도, 1년은? 1년을 주면 할 수 있겠니?’라며 일침을 날렸다. 


가희의 이 발언은 연습생들에게도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하는 말이었지만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따끔한 충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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