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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동료의 밥값 내주고 떠난 스타들

맛있는 거 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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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 윤민수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정우성이 윤민수의 식사 값을 지불한 일화는 독특한 에피소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윤민수는 정우성과의 일화를 MBC <라디오스타>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가족과 외식을 하던 중 우연히 정우성을 만나 인사를 했고, 음식값을 계산하려다 보니 정우성이 대신 치르고 갔더라는 것. 하지만 윤민수는 정우성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만 육천 원을 남겨두어 따로 계산을 했는데 왜 남겨두었는지 미스터리였다"라며 궁금증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이 금액에 대해서는 "잔돈일 것이다", "계산 이후 일행이 추가 주문을 했을 것이다", "식당의 실수다" 등 많은 추측이 이어졌지만 윤민수는 모든 추측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했고 결국 미스터리로 남겨졌다. 이에 정우성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정우성은 "그냥 재미있지 않느냐. 초면에 다 내주면 안 된다"라고 밝혀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마동석 > 송지효

출처V MOVIE <무비토크>

송지효는 영화 <성난황소>에 마동석이 출연한다기에 무작정 하게 됐다면서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송지효는 "10여 년 전 데뷔 초, 나에게 처음으로 밥을 사준 선배가 마동석이었다. 그때 그 감사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마동석 선배와 호흡을 맞출 수 있다고 해서 흔쾌히 임했다. 정작 촬영 신은 많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때 너무 감사했다고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전현무 > 카이, 라비

출처JTBC <어서 말을 해>

JTBC <어서 말을 해>에서는 빅스 라비가 "친구인 엑소 카이와 함께 비싼 소고기 식당을 갔는데 우연히 현무 형을 만났다"라고 전현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라비는 "현무 형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흔쾌히 소고기를 사주셨다"라며 훈훈한 미담을 전해 전현무의 뜨거운 리액션을 유발했다. 이 말을 들은 딘딘은 " "솔직히 말해서 라비랑 카이니까 사줬지, 나였으면 안 사줬을 거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 뉴이스트, 김대범

출처KBS2 <해피투게더>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황민현은“데뷔 초 대표님이 비싼 거 먹으라고 해서 비싼 도시락을 먹으러 갔는데 그 식당에 계셨다. 데뷔한 신인이니까 가서 정중히 인사를 드렸는데 직접 계산까지 해주셨다"라며 유재석의 미담을 전했다. 당시 유재석은 뉴이스트와 처음 본 사이였다고. 유재석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당시 뉴이스트를 잘 몰랐다. 그때 너무 신인그룹이고, 마음이 그렇더라. 저도 이번에 알았다. 그게 뉴이스트라는 걸"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친한 사이가 아닌 후배임에도 불구하고 식사값을 지불하는 유재석의 행동은 최근에도 이어졌다.개그맨 김대범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삼먹으러 갔다가 유재석(선배님) 만났는데 저 몰래 제 식사 값을 지불하고 가셨다"라며 “’유재석이 유재석 했네’라고 말하고 싶다. 역시 유느님.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선미 > 트와이스

출처MBC every1 <주간 아이돌>

트와이스는 우연히 만난 선미가 식사비를 먼저 계산하고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 사실을 알리며 선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트와이스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선미가 밥값 계산과 함께 사인 시디를 선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사인 시디에는 “TO. 트와이스 동생들, 밥 잘 먹고 잠도 틈틈이 자고 다음번에도 대박! 건강해 애들아♡"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겨있어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인증했다.

동료뿐만 아니라

촬영장 스텝까지 챙기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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