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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으면 부작용 생길 수 있는 의외의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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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출처Pixabay

홍시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과하게 섭취했을 경우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타닌 성분은 빈혈이나 저혈압이 있는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이처럼 몸에 좋은 영양분을 다량 공급해 주는 음식들 중 일부는 적정량 이상을 먹게 되면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어떤 음식들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자.

출처pixabay

겨울철 저렴하게 구매해 까먹는 재미가 있는 귤. 생각 없이 먹다 보면 하루에 꽤 많은 양을 먹기도 한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거나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귤의 노란빛을 내는 색소 ‘카로틴’ 성분이 착색 현상을 일으켜 손발을 노랗게 만든다고 한다. 귤의 하루 적정량은 하루 두 개 정도라고.

탄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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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는 기본 물에 탄산만 추가해 물의 대체품으로 마셔도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물 대용으로 탄산수를 너무 자주 마셨다가는 위식도역류질환이나 복부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평소 위장질환을 앓고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또한 산도 5.5이하를 띄는 탄산수는 치아의 가장 바깥 면인 법랑질을 녹일 수 있으므로 탄산수를 마신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이 좋다.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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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을 먹고 나면 혀와 입술에 통증이 느껴지곤 한다. 이것은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이라는 효소 때문으로 브로멜라인이 혀와 구강 점막의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입안이 따갑게 느껴지고 붓거나 피가 나기도 하는 것. 하지만 파인애플에 열을 가해 살짝 구우면 브로멜라인 효소가 없어지기 때문에 통증 없이 많이 섭취할 수 있다.

견과류

출처pixabay

아몬드, 호두, 땅콩 등 견과류는 적은 양으로 비타민 E, 단백질, 식이섬유, 필수 비타민, 필수 미네랄 등을 보충해 주는 좋은 간식거리이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아몬드 약 20개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E의 약 85%를 보충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하기 때문에 견과류는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고 한다.

얼려 먹으면 몸에 좋다는 의외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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