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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사진으로
‘성형 의혹’에 휩싸인 스타들

성형 아니고 다이어트입니다.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3.19. | 81,337  view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는 스타들에게는 종종 ‘성형 의혹’이 따라붙기도 하는데, 휴식기 동안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거나 사진 각도로 인해 평소와 얼굴이 달라 보여 생기는 해프닝이다. 이에 관해 지금부터 달라진 외모로 ‘성형설’에 휩싸인 스타는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최유정

source : Mnet<프로듀스101>, 위키미키 인스타그램(@weki_meki)

지난 2016년 전 국민적인 열풍을 불러왔던 방송 Mnet<프로듀스101>의 센터로 시작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던 위키미키의 최유정은 찹쌀떡 같은 볼살과 귀여운 외모와 반대되는 춤 실력과 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그룹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에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전보다도 더 작아진 얼굴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성형 의혹을 낳기도 했다. 팬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더 이뻐질 데가 어딨냐”, “귀여움에서 청순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OA 지민

source : 지민 인스타그램(@jiminbaby_18)

AOA의 지민은 얼마 전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화제가 됐다. 원래도 날씬했던 지민이 살이 심하게 빠진 앙상한 모습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는데, 지민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민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지민 또한 인스타그램 사진 멘트를 “건강합니다”라고 수정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일축시켰다. 하지만 너무 마른 모습에 팬들의 걱정은 계속되고 있다. 

서유리

source : 서유리 인스타그램(@yurise0)

지난 2월 서유리는 SNS에 올린 사진과 방송 출연을 통해 성형설에 휘말리며 계속해서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 완치와 다이어트 때문에 모습이 달라진 것”이라고 글을 올려 성형설을 일축시켰고, 이어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온 바람에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라고 덧붙이며 재치 있게 해명했다. 서유리의 소속사 역시 서유리가 계속 방송 출연을 해왔기 때문에 성형수술을 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박효신

source : 박효신 인스타그램(@parkhyoshin.official)

박효신은 작년 7월 자신의 SNS에 “출근준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는데, 날렵한 턱 선이 눈에 띄는 사진 때문인지 해당 사진 공개 직후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며 성형설에 휩싸였다. 이에 박효신의 소속사는 뮤지컬 연습으로 체중이 감량되었으며, 촬영 각도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혁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군 복무 중인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은 날렵하고 개성 있는 얼굴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도 2017년에 그동안의 이미지와 달리 순해진 인상에 잠시 성형설에 곤욕을 겪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오갔지만 며칠 후 행사에서 전과 같은 얼굴을 보여줘 성형 의혹을 깔끔하게 없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앞머리의 유무가 이렇게 크다니”, “다이어트 때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얼굴의 원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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