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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우리나라 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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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갱

출처해태제과

1945년 광복과 동시에 출시된 ‘연양갱’은 75주년을 맞이한 올해까지 긴 시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간식이다. 해태제과의 역사를 자랑하는 제품으로서 국내 제과류 중 최장수 과자라고. ‘연양갱’은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시도를 거쳐 왔는데 ‘고구마 연양갱’, ‘단호박 연양갱’, ‘바밤바 연양갱’, ‘홍삼 연양갱’, ‘흑(黑) 연양갱’ 등 여러 가지 맛을 선보였고 작년 2월에는 아이스크림 ‘연양갱바’를 출시하기도 했다.

크라운 산도

출처크라운제과

바삭한 비스킷 사이에 딸기와 초코 그리고 우유 크림이 들어간 과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라운 산도’는 올해로 59주년을 맞이했다. 크라운 제과의 창업주인 고(故) 윤태현 회장의 아이디어로 ‘크라운 산도’가 탄생하게 되었고 원래는 사각형의 비스킷이었으나 80년대 초에 지금의 동그란 모형으로 바뀌어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2009년에는 2만 박스 한정으로 사각형 비스킷의 옛날 디자인을 살린 ‘추억의 크라운 산도’를 선보이기도 했다.

새우깡

출처농심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에 손이 가요’라는 절대 잊을 수 없는 CM송을 남긴 ‘새우깡’은 매년 약 7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출시된 197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국민 과자이다. ‘새우깡’을 개발한 농심의 신춘호 회장은 이름을 고민할 적에 어린 딸이 ‘아리랑’을 ‘아리깡’으로 부르는 것을 듣고 튀밥의 강원도 사투리이고, 순박한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하는 ‘깡’과 ‘새우’를 합쳐 ‘새우깡’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이 농심의 감자깡, 고구마깡 등 ‘깡’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꿀 꽈배기

출처농심

1972년 9월 출시 이래 국산 아카시아 꿀을 고집하고 있는 ‘꿀 꽈배기’는 달달한 꿀과 고소한 스낵의 조합을 즐길 수 있는 과자이다. 출시 당시 ‘꽈배기’라는 이름으로 나왔지만 달콤함을 강조하기 위해 7년 후인 1979년에 한 글자를 추가하여 지금의 ‘꿀 꽈배기’가 되었다고. ‘꿀 꽈배기’에 들어가는 아카시아 꿀은 연평균 약 170t이 사용되며 이는 연간 국내 아카시아 꿀 생산량의 1/4에 해당한다고 한다.

죠리퐁

출처크라운제과

뻥튀기 과자에 캐러멜 시럽이 더해져 고소함과 달달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죠리퐁’은 우유에 말아먹어도 맛있는 과자라고 한다. 1972년 출시되어 48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죠리퐁’의 원래 이름은 ‘조이퐁(Joy+퐁)이었다고. 하지만 이미 동일한 상표명이 있어 기존의 뜻과 비슷한 즐겁다는 의미의 ‘졸리(Jolly)’와 뻥튀기 튀기는 소리인 ‘퐁’이 합쳐져 ‘죠리퐁’으로 되었다고 한다.

재출시해서 대란 난

추억의 단종 제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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