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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당황하게 만든 할리우드 스타들의 말실수

당황스럽군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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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출처샤론 스톤 인스타그램(@sharonstone)

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은 영국의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너무 예쁘고 섹시해서 캐스팅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탄하면서 “메릴 스트립처럼 평범한 얼굴이 유리하다. 마치 정돈되지 않은 침실 같은 편안한 느낌이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사실 샤론 스톤은 자신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으며 외면보다 내면을 다듬는 일에 열중한다고 말하며 그 또 다른 예시로 메릴 스트립을 들면서 ‘칭찬’한 것이다.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말에 인터뷰가 공개된 이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고. 

크리스 브라운

출처영화 ‘스톰프 더 야드’

미국 가수 겸 배우 크리스 브라운은 2012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상을 수상한 후 너무 신이 난 나머지 기프트 라운지에 있던 여성에게 “연락처 줄 수 있어요? 주면 때리지 않을게요”라고 말했다.


그는 친구들과 웃으며 장난으로 한 말이지만 마치 협박을 하는 듯한 말과 그의 전적 때문에 화제가 됐는데, 크리스 브라운은 2009년 전 여자 친구인 리한나를 폭행해 체포된 이력뿐만 아니라 갖가지 폭행 사고를 일으키고 다녔기 때문이다.


폭행을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장난으로 취급하며 말하고 다닌 크리스 브라운에게 적지 않은 비판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기네스 펠트로

출처영화 ‘아이언맨 2’

기네스 펠트로는 과거부터 갖가지 발언으로 화제가 되곤 했는데, 부유한 집안 출신인 그는 “내 아이들에게 인스턴트 수프를 먹이느니 차라리 죽겠어요”, “통조림에 든 치즈를 먹느니 차라리 마약을 하겠어요” 등의 어려운 사정의 사람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발언을 해 비판을 받았다.


한 술 더 떠 “워킹맘으로 일하는 직장인 여성도 힘들겠지만 세트장 안의 여배우만큼은 힘들지 않을 것”이라는 전혀 공감 가지 않는 발언으로 맞벌이 중산층 사람들의 분노를 샀다고. 

아놀드 슈왈제네거

출처영화 ‘킬링 군터’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과거 동성 결혼에 대해 “내 생각에 동성 결혼은 남성과 여성 사이의 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 ‘멍청한 말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하지만, 2015년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 결혼 합헌 결정 소식에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을 무지개색으로 물들이며 동성 결혼 합헌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비방하며 "당신이 싫어지려 한다"고 말한 한 팬에게는 “잘 가세요”라는 말 한마디로 침묵시켜 네티즌들의 환호를 샀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베를린 영화제는 베를린에서 열리고,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에서 열린다. 이걸 몰랐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그래서, 올해 칸 영화제는 어디서 열리죠?”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고. 

'일본이 아프리카 대륙에 있다'?
고 말한 스타의 황당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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