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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패피 스타’의 남다른 주얼리 활용법

황신혜의 주얼리는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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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황신혜 인스타그램

이렇게 옷 잘 입는 50대를 본 적이 있는가,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57세이다. 1980년 대를 대표하는 미녀였으며, 화려한 이목구비 탓에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현재 황신혜는 50대 중반을 넘어섰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와 트렌디한 패션 센스로 주목받고 있다. 평소 ‘운동 마니아’라고 알려져 있는 황신혜의 늘씬한 몸매 역시 그녀의 스타일링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듯하다.

출처황신혜 인스타그램

진정한 ‘패션의 황제’, 황신혜의 SNS에는 그녀의 데일리 룩 사진으로 가득하다. 황신혜의 패션이 멋진 이유 중 하나는 트렌디한 소품을 활용하는 기술에 있다. 유니크한 룩에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하거나 컬러감 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영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출처황신혜 인스타그램

예를 들어 황신혜는 포멀한 브이넥 원피스에 큐브형 네크리스와 실버 컬러의 팔찌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세련미를 더했다. 황신혜가 선택한 네크리스는 블랙 컬러의 큐브 모양과 은빛이 은은하게 맴도는 타원형 모양의 펜던트가 번갈아 매치되어 있다. 실패 확률 0%인 블랙과 실버의 조합은 황신혜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출처황신혜 인스타그램

‘화려한 주얼리는 특별한 날에만 해야 한다’? 그것은 선입견일 뿐. 황신혜는 베이식 한 블랙 컬러의 티셔츠에 골드 체인으로 된 네크리스와 이어링 및 링으로 시크한 룩을 완성시켰다. 캐주얼한 느낌이 강한 데일리 룩에 무심한 듯 센스 있는 아이템으로 유니크함을 더한 것. 여기서 황신혜는 네크리스에 달려 있는 펜던트를 떼어내고 체인 자체만으로 힙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했다.

▼ '황신혜 네크리스'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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