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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복제인간? 할리웃 붕어빵 모녀지간

딸이라고? 젊은 시절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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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이름을 날리는 스타들의 2세는 아장아장 걸어 다닐 때부터 이미 셀럽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간다. 그중에서도 유독 엄마의 훌륭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엄마 거푸집’ 별명을 달고 다니며 더욱 주목을 받는 이들이 있다. 마치 복사-붙여 넣기 한 듯 엄마와 똑 닮은 그들을 함께 보자.

바네사 파라디 → 릴리 로즈 뎁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바네사 파라디와 조니 뎁 사이에 나온 딸이 릴리 로즈 멜로디 뎁이다. 릴리의 어린 시절은 조니 뎁을 닮았다는 말이 많을 정도로 아빠 ‘판박이’였지만, 자라날수록 엄마를 꼭 닮아 화제다. 오랜 기간 동안 샤넬의 뮤즈로 활동한 바네사 파라디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풍겨 함께 샤넬 뮤즈로 발탁되었고, 프랑스인인 엄마를 따라 프랑스에서도 모델과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우마 서먼 → 마야 호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 사이에 나온 딸이 마야 호크다. 그녀는 다소 넒은 이마, 큼지막한 눈, 존재감 있는 코, 시원하게 큰 입까지 전부 엄마를 닮았다. 재능까지 물려받았는지, 2017년 BBC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조 마치를 연기하며 배우로도 데뷔했다.

메릴 스트립 → 메이미 검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나가다 언뜻 보면 메릴 스트립이 다시 젊어진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똑같이 생긴 메이미 검머다. 그녀는 영화 <제2의 연인>에서 메릴 스트립의 딸로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너무나도 닮은 외모 덕분에 영화 <이브닝>에서는 메릴 스트립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후광 때문에 오히려 배우로서 힘들었다는 그녀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메이미 검머’ 그 자체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블라이드 대너 → 기네스 펠트로 → 애플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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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의 집안은 모계 유전자가 유독 강하다. 그녀의 어머니이자 배우인 블라이드 대너부터 딸인 애플 마틴까지, 세 여자 모두 귀족적인 마스크에 기품 있어 보이는 분위기를 소유했다. 금발에 파란 눈동자까지 빼다 박은 애플 마틴은 수리 크루즈, 샤일로 피트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할리우드 2세로 큰 관심을 받고 자랐으며 우리나라에도 ‘애플’이라는 독특한 이름 덕에 많이 알려져 있는 셀럽이다.

리즈 위더스푼 → 에바 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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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필립은 미국에서도 리즈 위더스푼의 딸이 아니라 클론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완벽히 닮았다. 금발에 푸른 눈은 물론, 특유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까지도 비슷하다. 누리꾼들은 너무나도 닮은 모녀지간을 보고 “아빠는 어디 갔냐”, “이 정도면 혼자 낳은 수준”이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줄리안 무어 → 리브 프룬디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줄리안 무어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머리에 새하얀 피부, 볼에 있는 주근깨까지 닮은 리브 프룬디치는 그 누가 보아도 줄리안 무어의 딸이다. 리브는 어린 시절 인형 같은 미모로 사랑을 한 몸에 받아 ‘할리우드에서 가장 우아한 2세’로 뽑히기도 했다. 그녀는 현재 폭풍 성장하여 정변의 아이콘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유전자의 힘을 보여주는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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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마, 억수로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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