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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리뷰

16개 도시 33회 공연 79만 명 동원 '기승전결' 시리즈 마무리…신곡 1주일 방송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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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는 방탄소년단을 만들어준 영웅!"

"'러브유어셀프'는 아미와 함께 하는 축제다. 함께 즐기자!"

출처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시도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걷는 길은 곧 기록이 되는 월드와이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알엠 슈가 뷔 지민 정국 제이홉 진은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 16개 도시 33회 공연에서 약 79만 명의 아미를 만나는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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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석 악스홀→4만 5000석 올림픽주경기장


슈가는 이날 "악스홀에서 시작한 공연이 엊그제 같은데 주경기장에 오게 됐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슈가의 말처럼 올림픽주경기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으로 약 4만 5000명을 수용하며 아이돌 그룹 가운데 H.O.T와 god 등 극소수만이 평정한 무대다. 4만석 규모의 미국 스타디움 공연과 다수의 유럽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에게는 더없이 기쁜 무대이자 마지막 테스트와 같은 의미인 것.


이에 제이홉은 "나는 여러분의 호프, 여러분의 나의 호프!"라며 자축했고, RM은 주경기장에 아미와 우리가 이렇게 있으니 꼭 '우리만의 세상에 온 것 같다'고 만족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을 향해 무한의 사랑을 보내주는 아미들에 공연장 한쪽 면을 가득 채운 아미의 응원봉으로 'BTS ♥ ARMY' 메시지를 선물했다. 또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180분간 정주행하는 팬들을 위해 시원한 물대포를 준비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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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YOURSELF 結 Answer' 첫 공개


방탄소년단은 이날 공개 후 국내 차트 올킬은 물론 전 세계 6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차트 1위, 유튜브 24시간 내 최대 조회 수 1위(5626만 8646뷰)를 기록한 새 앨범 타이틀곡 'IDOL'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약 30개의 대형 불기둥 사이로 등장했다. 앞서 "안무에 힘을 줬다"고 말한 'IDOL' 무대는 단번에 4만 5000명의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수록곡 'Save ME'의 가사를 차용해 의미를 뒤집는 독특한 작업을 통해 완성한 'I'm Fine', 방탄소년단이 유니세프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LOVE MYSELF 캠페인 영상에 삽입된 음원을 발전시킨 ‘Answer : Love Myself'를 최초로 공개해 잠실벌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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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키포인트, 7인 7색 솔로 무대


솔로 무대의 시작은 사랑이 시작되어 가는 풋풋한 감정을 춤에 빗대 표현한 제이홉이 'Trivia 起 : Just Dance'로 꾸몄다. 팀 내 최고 퍼포먼스 멤버인 제이홉은 장기인 춤과 랩, 무대 장악력으로 솔로 무대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이어 정국이 퍼포먼스와 가창에 힘을 준 'Euphoria' 무대를 보여줬다. 다음 바통은 지민이 잡았다. 자신의 의견이 가장 많이 반영됐다는 'Serendipity' 무대는 지민의 가창력과 춤 실력이 집약된 결정체였다. RM은 아미와 축제를 즐기기 위해 준비한 'Trivia 承 : Love'로 떼창을 이끌어냈다. 뷔는 자신의 장기인 연기를 무대에 접목해 'Singularity'를 표현했고, 슈가는 'Trivia 轉 : Seesaw'를 통해 랩과 춤으로 만든 반전의 무대를 완성했다. 마지막 솔로 무대를 꾸민 진은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Epiphany'를 열창해 해가 진 잠실의 하늘을 팬들의 박수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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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방탄소년단은 오후 6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이 다 될 때까지 열창하고 팬들과 교감하며 'ARMY TIME'을 보냈다. 


특히 앙코르 타임 마지막에 멤버들 모두가 팬들에게 한 마지막 말은 '필독'해야 마땅한 이야기! 



그 이야기와 더 많은 BTS 소식은

아래 이미지 클릭하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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