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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무릎에 앉아있는 이 꼬마의 놀라운 근황

벌써 세월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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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박은빈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빈은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등이 출연한 SBS <백야 3.98>로 데뷔해 많은 톱스타들의 아역을 연기한 바 있다. 박은빈은 한 인터뷰에서 어릴 때 가장 기억나는 배우에 대해 심은하와 이병헌을 꼽아 눈길을 끌었는데, 심은하와 이병헌이 집에 놀러 왔던 신이 기억에 남는다고.


박은빈은 생각해보면 유치원도 다니고 다른 것들도 많이 경험했는데, 촬영 현장에서의 기억만 생생하다며 드라마에서 했던 첫 대사까지 기억나는 걸 보면 다섯 살 때에 연기하는 것이 즐거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전 국민은 아역 배우 시절을 기억하지만 정작 본인은 어린 나이이기에 일부의 기억만 남아있을 수도 있다. 어느덧 아역을 벗어난 이들은 아역시절 촬영 현장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아보자.

정태우

출처MBC <라디오스타>

6세 때 아역배우로 데뷔한 정태우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역시절 톱스타들의 연애를 혼자만 많이 목격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워낙 어려 자신의 앞에서는 연애를 감추지 않았다고. 특히, “‘이따 볼링장 가서 볼링 치자’ 이런 내용으로 통화하는 것을 다 들었다”라며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비밀연애를 알고 있었다고 밝혔고, 나머지 스타들의 연애에 대해서는 입을 닫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향기

출처파리바게트 CF

출처롯데시네마

김향기는 세 살 때 함께 광고를 찍은 정우성과 17년 뒤 영화 <증인>에서 재회했는데, 정우성은 훌쩍 자란 김향기에 "17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숙해졌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김향기는 29개월 시절이라 당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김향기는 “나중에 엄마한테 들었는데, 광고 촬영 당시 정우성 삼촌이 웃으면서 저한테 ‘가자, 가자’ 하니까 제가 삼촌 손을 잡고 바로 촬영하러 갔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

출처영화 <친절한 금자씨>

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은 6세 때 찍었던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촬영 현장을 추억했다. 김유정은 극중 납치되는 아이로 등장한 바 있는데, 아직도 당시가 생생하게 기억난다고. 김유정은 한 인터뷰에서 “기억나는 이유가 있어요. 대사가 굉장히 많았는데, 그걸 다 외워서 갔어요. 폐건물 같은 곳에서 찍었는데 내 앞에 정말 무서운 분이 계셨거든요.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우느라 대사를 한 마디도 못해서 엄마한테 혼났죠. 그 감정이 아직까지 생각나요”라고 털어놨다. 김유정이 ‘정말 무서운 분’이라고 말한 사람은 알고 보니 배우 최민식. 김유정은 “그 뒤로 최민식 선배님을 만난 적이 없다. 지금 생각해도 무섭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왕석현

출처영화 <과속스캔들>

출처왕석현 인스타그램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썩소’로 신드롬을 일으킨 왕석현은 당시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차태현, 박보영 배우와) 대화도 많이 하고 잘 챙겨주셨다'라는 이야기를 크고 나서 전해 들었을 뿐이라고. 왕석현은 한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친구들이 어려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중학교에 올라오고 나니 자신에게 박보영에 대해 묻는다며 “기억이 없으니 뭐라고 이야기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 내 자신이 미울 정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인공 얼굴이 바뀌었다?

방송 중 배우가 바뀐 드라마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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