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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쿠커 김풍의 '저 세상 요리' 모음

먹을 수 있는 음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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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어깨너머로 배운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김풍은 웹툰 작가로서의 상상력을 더한 기상천외한 요리로 사람들을 놀래 켜 ‘매드 쿠커’라는 별명으로 불리곤 한다. 과연 어떤 요리로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는지 한번 알아보자.


눈알 인 헬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

김풍은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사람의 형상을 한 요리를 만들어 ‘제페토 풍’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바로 그 요리는 ‘에그 인 헬’로 김풍은 금이 간 삶은 달걀을 비트 물에 담가 실핏줄을 재현했고 올리브로 눈동자를 만들어 눈알을 탄생시켰다. 이것을 ‘새빨간 토마토 스튜’에 넣어 마치 지옥 속에서 누군가 바라보고 있는 듯한 요리를 만들어 냈으며 시청자들은 ‘불쾌한 골짜기’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 요리를 맛본 몬스타엑스의 셔누는 의외로 ‘맛있다’라는 반응을 보여 김풍의 ‘매드 쿠커’로서의 재능을 입증하였다.


지옥에서 온 손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은 ‘신과 함께 지옥 편’이라는 요리 주제에 맞춰 ‘지옥에서 온 손님’이라는 요리를 선보였다. 고기완자 반죽을 위생장갑에 넣어 손 모양 완자를 만들고자 했는데 장갑 속에 생고기가 섞인 반죽을 넣자 진짜 가죽이 벗겨진 손 같아 출연진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하지만 완자를 찐 후 분리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떨어져 나가게 되었고 손가락과 손바닥이 분리된 채 스튜 위를 떠다니는 요리를 만들어 아쉬움을 남겼다. 


개업 축하 화분요리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

김풍은 시즌 2를 시작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을 축하하기 위해 요리로 ‘개업 축하 화분’을 만들었다. 대형 화분을 준비해 온 김풍은 밥과 볶은 빵가루를 이용해 흙을 연출했고 장어 튀김에 아스파라거스와 돌나물을 꽃아 ‘행운목’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준비해온 리본까지 달아 놓으니 영락없는 개업 축하 화분이었고 살짝 맛을 본 안유진은 ‘맛있다’라고 호평을 해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맛까지 놓치지 않는 ‘매드 쿠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시금치 나무에서 애벌레 쇼를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저세상 요리’를 만드는 김풍의 ‘매드쿠커’로서의 첫 시작을 알린 요리로 충격적인 비주얼 때문에 인터넷에서 화제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만화를 찢고 나온 요리’를 원하는 김윤아&김형규’부부에게 진짜 애벌레 같은 충격적인 요리를 만들어서 대접했고 이를 맛본 김형규는 ‘육즙이 꽉 찬 애벌레를 먹는 느낌’이라고 만족스러워해 경악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풍은 이 요리로 이연복 셰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풍카소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웹툰 작가인 김풍은 ‘팬케이크에 배우 장서희의 얼굴을 수놓겠다’라고 호언장담하며 팬케이크 아트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팬케이크 위에 캐릭터들이 그려진 ‘팬케이크 아트’가 SNS 상에서 유행해 출연진들을 더욱 기대감에 차게 했다. 팬케이크를 뒤집은 결과, ‘풍카소’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기괴한 얼굴이 나와 장서희의 할 말을 잃게 만들었지만 팬케이크를 한입 맛본 장서희는 맛있다며 호평을 해 보기와 다른 ‘반전’결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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