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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더 웃긴 개그맨 김재우 (feat. 카레요정)

SNS 대통령 김재우의 유쾌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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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바로 #남자의길 시리즈로 대박 난 김재우. 재치 있는 사진과 글로 현재 김재우의 SNS 팔로워 수는 약 180만명, 게시물 평균 좋아요 수는 약 10만개에 다다르고 있다. 소소한 일상에 유머를 녹여 넣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는 김재우의 SNS를 살펴보자. 

#그게_바로 #험난한_개그맨의_길

SBS 공채로 데뷔해 벌써 15년 차 개그맨이 된 김재우. 2006년 ‘나몰라 패밀리’의 유남생, ‘형님 뉴스’의 길용이로 전성기를 맞이했던 그는, 재치 있는 사진과 글로 SNS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자신의 외모를 희화화한 사진, 아내와 장난치는 모습 등을 공유하거나 본인의 콤플렉스를 개그 소재로 풀어내며 뼛속부터 천상 개그맨임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감각 있는 사진과 센스 넘치는 필력을 통해 누리꾼뿐만 아니라 컬투 정찬우, 위너 강승윤, 유세윤 등 많은 연예인들의 웃음 포인트까지 노리는 중.

출처김재우 인스타그램 (@kumajaewoo)
#그게_바로 #카레요정의_길

김재우가 #남자의길 시리즈를 시작하게 된 것은 카레 때문이라는 사실! 그가 카레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아내 조유리 씨는 한동안 카레만 만들어줬다고. 이에 대한 귀여운 푸념과 투정을 부린 것이 많은 사랑을 받게 되어 아기 태명을 강황이로 지었다고 한다.

카레에 이어 아보카도, 갈비찜, 청국장 등 음식에 얽힌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 내고 있는 그는 사진 속에서 한껏 위축되어있고 우울해 보이는 모습을 연출하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네티즌들의 끝없는 문의에 김재우의 첫 에세이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안에 아내 조유리 씨의 카레 레시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이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

출처김재우 인스타그램 (@kumajaewoo)
#그게_바로 #강황이_아빠의_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처음 만난 5년 차 김재우♥조유리 부부. 김재우는 미모의 은행원이었던 아내 조유리 씨에게 첫눈에 반해 두 달 동안 따라다녔고, 열띤 구애 끝에 연애를 하게 되었다고.

그는 부정적이었던 자신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었던 게 모두 아내 덕분이라며 그녀를 향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던 지난 5월 21일, 김재우는 SNS를 통해 아내가 임신 15주 차에 접어들었음을 밝혔다.

현재 만삭인 아내의 일상을 올리는 그의 글에는 사랑과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중.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다’ , ‘사랑스럽다’, ‘부럽다’ 등 이들의 사랑과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출처김재우 인스타그램 (@kumajaewoo)
▶ 김재우 부부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 클릭 클릭 !!!!!

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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