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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해 사는 것 같은 기업들의 ‘만우절’ 장난

거짓말도, 장난도 모두 적당히 웃어넘길 수 있을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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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어떤 거짓말과 장난을 쳐도 용서되는 ‘만우절’이다. 이에 덩달아 바빠진 곳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각 회사의 이벤트 기획 부서이다. 만우절 이벤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효과가 쏠쏠하니 기업들이 선보이는 장난은 해가 거듭될수록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중, SNS에서 큰 화제가 된 ‘만우절 레전드 장난’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CGV

출처CJ CGV 공식 사이트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매해 ‘만우절’마다 고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CGV, 만우절 당일 CGV를 찾은 관객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질 않고 있다는데…! CGV는 지금까지 영문을 한글로 바꾼 ‘복고풍 영화 포스터’, 사이즈 상관없이 가져간 통에 팝콘을 담아주는 ‘내 맘대로 팝콘 통’ 이벤트 등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CGV는 올해 ‘VGC 보콤’으로 돌아와 팝콘 (대) 용기에 담은 콜라 1개와 탄산 (중) 용기에 담은 팝콘 2개를 이벤트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팔도 비빔면

출처팔도 공식 사이트

‘면’ 대신 ‘밥’을 들고 등장한 팔도? 지난 2016년, 팔도는 밥, 나물, 참기름, 비빔 소스로 구성된 비빔밥 사진과 함께 “(절)대 놀라선 안돼 (우)리가 이걸 (만)들고야 말았음”이란 문구를 게재하며 만우절 장난을 쳤다. 당시 팔도 SNS 담당자는 “지난해 ‘비빔면 1.5’ 반응이 굉장히 좋아 계속해서 색다른 테마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팔도는 재작년 만우절 이벤트로 내놓았던 ‘만능 비빔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제품 출시 요구가 빗발치면서 정식 제품으로 출시하기도 했다.

넥슨

출처넥슨 공식 SNS

‘이상한 나라의 넥슨’, 게임 회사 넥슨은 회사의 특성을 살려 ‘게임 회사의 만우절 출근길 풍경’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기획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넥슨의 게임 캐릭터인 ‘다오’, ‘배찌’, ‘우니’ 등이 회사 로비에 진입해 보안 게이트르 통과하는 모습과 코스프레를 한 회사 직원들이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넥슨은 이번 만우절을 위해 상대 유저가 빨리 달리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막자 모드’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출처크리스피 크림 도넛 공식 SNS

‘도넛 나무’를 분양한 크리스피 크림 도넛? 지난 2016년,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공식 SNS를 통해 “명품 도넛 씨앗, 분양 시작! 지금 심으면 집안에서도 손쉽게 도넛 나무를 키울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분양 홍보 사진을 올렸다. 이는 만우절을 맞이해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벤트로, 도넛을 귀여운 씨앗과 열매로 비유해 씨앗을 심어 수확하는 과정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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