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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가 송강호를 유학 보내려 한 이유

볼 수록 웃긴 이 배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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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MBC ‘검법남녀 시즌2’로 돌아온 정재영은 1996년 연극으로 데뷔해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부터 개그 캐릭터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방송에서 보이는 차가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생활이나 인터뷰에선 개그맨보다 웃기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부터 배우 정재영의 웃긴 일화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영화 ‘우리 선희’

정재영은 과거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친한 동료라도 잘 되면 배가 아프고 질투한다. 가끔은 유학 보내버리고 싶다”고 말하며 “송강호에게 ‘5년만 유학 가라’고 했더니 송강호가 ‘5년만 더 하고 유학 갈께’라고 답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최민식, 송강호, 류승범같이 잘 나가는 배우는 다 할리우드 가야 된다”며 “나는 한국을 지켜야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출처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정재영은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에서 월급쟁이 역할을 연기했는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월급쟁이로 살 수 있을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은 정재영은 “그건 못할 거 같다. 난 어릴 적부터 규칙적인 생활을 아주 싫어했다. 태생이 게으르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출처영화 ‘열한시’

영화 ‘열한시’에서 카이스트 박사 역할을 연기한 정재영은 ‘캐릭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은 있는지?’라는 질문에 “전혀 없다. 헤어 준비했다. 파마했다. 박사들은 머리가 곱슬인 사람이 많더라”고 말하며 “감독님이 아이슈타인의 ‘시간으로의 여행’이라는 책을 선물로 주기는 했다. 한 20페이지 읽고 안 읽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정재영은 영화 ‘이끼’에서 맡은 노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 인생 최초의 삭발을 했다는 정재영은 삭발하는 도중에도 오히려 미소를 지으며 농담을 던져 주변 스텝들의 긴장을 풀어줬다고.’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재영은 “제가 삭발한 건 뭐… ‘근데?’ 이런 거죠, 우리 집에서나 좀 이슈 됐었어요. 비호감이라고”라고 말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사기도 했다.

출처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열애를 인정하자 과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김민희와 함께 출연한 정재영의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상수 감독님과 민희가 코드가 참 잘 맞는다”고 말하며 “촬영 중에 시간이 날 때 감독님 방에서 티타임을 많이 가졌다. 방에 피아노가 있었는데 둘이 피아노를 함께 치면 그 모습이 나는 너무 어색하고 닭살이 돋았다”고 덧붙였다.


또, “홍 감독이 ‘재영아, 피아노 치는 민희를 좀 그려봐’라고 말하기도 했다”며 “나는 그런 분위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재영은 다 알고 있었던 듯”, “소름이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대학시절 라미란과 정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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