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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후 '여자 GD'로 불리는 아이돌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8.11.13. | 12,039  view

"제니를 보면 GD 형이 생각난다." (빅뱅 승리)


걸그룹 블랙핑크의 확장판이지만 오직 제니에게 포커스를 맞춘 무대가 완성됐다. 제니는 12일 오후 6시 솔로 가수 제니로 변신한다. 팀 내에서 보여주던 쑥스러움 많고 소녀다운 제니를 내려놓고 차갑고 다크한 제니로 팬들과 만난다.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SOLO'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힙합곡으로 더블랙레이블의 테디 오빠가 만들어줬다. 외면과 내면 안에 공존하고 있는 연약한 소녀와 독립적이면서도 강한 여성, 반전의 두 가지 매력을 담아낸 콘셉트다.


솔로 가수 제니

블랙핑크 때보다 조금 더 섬세하게 제니라는 사람을 표현하려고 한다. 솔로 활동은 대중에게 한층 더 나라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가깝게 알려주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솔로 프로젝트

이번 솔로 역시 블핑의 영역 확대 중 하나다. 내가 시작해서 멤버별 프로젝트가 이어질 계획이다.

 

제니의 '솔로' 이즈

누군가 앞에서 내가 아닌 나의 모습을 꾸미기보다 나 자신을 찾자고 말하고 있다. 정말 나로서의 자유, 그런 맘을 표현하고 싶었다.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6년+블핑 2년=솔로

이런 순간이 올 거라 상상도 못 했다. 그래서 이 순간 감정조차 아직 정리가 안 된다. 놀랍다. 처음 시작할 때 혼자 하며 많이 강해졌다고 생각했다. 다시 그때를 떠올리며 잘 해내고 싶다.


팀vs솔로 음악 차이

모두 제니의 음악이기에 큰 차이점은 없다. 다만 시작부터 끝까지 나 혼자 꾸민다는 거다. 내가 제일 잘하는 음악과 제일 원하는 것이 더욱 많이 담았다. 그걸 내가 소화하는 게 가장 큰 차별화라고 생각한다.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예능 샛별

블핑에서 예능감이 없는 게 나다. 그래서 방송에 나가는 게 부담이고 걱정이다. 다행히 '런닝맨'에서는 그렇게 무서워하고 걱정하는 걸 좋게 봐주셨다. 감사할 따름이다. 곧 '미추리'도 방영을 앞두고 있다. 어디든 가서 열심히 할 각오가 돼 있다.


패션계 블루칩

음악만큼 사랑하는 부분이 '패션'이다. 선배들이 한 것들을 봐온 것처럼 나도 계속 내 것을 즐기며 내 꿈을 펼치고 싶다.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제니만의 음악이란

블핑 때 4명이 25%씩 의견을 냈다면 이번엔 내가 100%를 모두 냈다. 그래서 이번엔 나의 차갑고 무뚝뚝한 면과 다크한 모습을 많이 표현하고 싶다고 의견을 많이 냈다.


여자 지드래곤

승리 선배의 말은 너무 큰 칭찬이다. 감사하다. 지디 선배는 남자니까, 나는 여성으로서 계속 멋진 모습을 보여줘 여자 지디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다.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나가서 다 죽이고 와라!"


양현석이 YG 보석함에서

제니를 꺼내 솔로로 내세우기 전

가장 많이 한 말이라는데…

그 이유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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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릭 시 이동▼▼ source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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