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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는 이렇게, 서로의 작품에 특별출연한 스타들

이렇게 부러울 일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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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 신은정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박성웅과 신은정은 지난 2007년 MBC ‘태왕사신기’에서 만나 부부 역할을 연기하다 진짜 부부가 되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는데, 신은정은 박성웅이 출연하는 작품에 종종 특별출연을 해 웃음을 안겨주곤 한다.

출처OCN ‘라이프 온 마스’

신은정은 작년 박성웅이 출연한 OCN ‘라이프 온 마스’ 마지막 회에 박성웅의 아내 역할로 깜짝 등장해 박성웅과의 케미를 뽐냈다. 그는 “몸에 좋다고 뱀이고 개구리고 다 찾아먹던 인간이 왜 누워만 있냐”는 대사를 뱉어 웃음을 사기도 했다.


한편, 신은정은 결혼 직후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서도 박성웅의 맞선 상대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상우 ♥ 김소연


출처김소연 인스타그램(@sysysy1102)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동료 배우로 만나 공개 연애 후 결혼한 김소연과 이상우는 연애 당시 매일 15시간씩 데이트를 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서로의 작품의 특별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하곤 하는데, 지난 3월부터 방영 중인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첫 방송에서 이상우는 김소연에게 바람맞는 맞선남으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7년에 방영된 MBC ‘20세기 소년소녀’ 마지막 회에 악명 높은 김 감독으로 특별출연해 이상우와 티격태격하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역할을 연기한 바 있다.


김성오 ♥ 최유진


출처MBC ‘맨도롱 또똣’

김성오는 직장인 여자친구와 지난 2012년 처음 만나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아내 최유진은 2015년 방영된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김성오의 조카 역할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최유진은 교복을 입고 등장했으며 얼굴은 잘 나오지 않았지만 일반인임에도 남편을 위해 드라마에 출연해 김성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신동엽 ♥ 선혜윤


출처MBC ‘보그맘’

신동엽은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MBC 드라마 ‘보그맘’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특별출연했다.


촬영 당일 신동엽은 선혜윤 PD의 디렉팅 아래 진행된 리허설에 조금 민망해하다가 적극적으로 애드리브 의견을 내며 촬영에 임했다고.


신동엽은 이에 대해 “사실 ‘보그맘’ 기획 단계부터 언젠가 한 번 출연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직접 출연하게 되어 기쁘고 즐겁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수종 ♥ 하희라


출처최수종 인스타그램(@charitysj)

출처MBC ‘잘났어 정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과 하희라도 서로의 프로그램에 특별출연하며 지원사격한 적이 있다.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잘났어 정말’에서 최수종은 중국집 배달원으로 깜짝 등장해 하희라에게 키스하려는 심형탁을 방해하는 역할을 연기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 하희라는 최수종이 DJ로 출연하고 있는 보이는 라디오 ‘매일 그대와 최수종입니다’에 특별 출연해 최수종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유준상 ♥ 홍은희


출처홍은희 인스타그램(@pinkeh2015)

출처MBC ‘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는 2012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김남주에게 악플을 다는 배우를 연기했는데, 이에 유준상은 극중 홍은희에게 “죄송하지만, 보면 볼수록 질리시는 스타일이네요. 남편이 불쌍하네요”라는 악플을 미니홈피에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준상은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서 홍은희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 역으로 특별 출연해 각종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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